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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2월 17일
 

수령영생위업실현의 새로운 장을 펼친 불멸의 업적 (1)

 

- 사회과학원 실장과 《조선의 오늘》 기자가 나눈 대담 -


본사기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이 온 나라 강산에 차넘치는 12월과 더불어 우리 인민은 수령영생위업실현의 새로운 장을 펼쳐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불멸의 사상리론적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고있다.

그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자고 한다.

실장: 지금으로부터 9년전 12월 민족대국상의 나날 피눈물의 언덕에서 비분에 몸부림치는 천만군민의 심장마다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신념의 구호를 억척의 기둥으로 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수령영생위업실현에 관한 수많은 불후의 고전적로작을 발표하시여 이 땅우에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력사가 영원히 흐르도록 하시였다.

본사기자: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사상리론적업적에서 가장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수령영생위업실현의 고귀한 지침을 마련하여주신것이 아닌가.

실장: 옳은 말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한없이 고결한 도덕의리와 주체혁명위업에 대한 숭고한 사명감을 지니시고 수령영생위업실현의 고귀한 지침을 마련하여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고귀한 생애와 혁명업적은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를 비롯한 여러 로작들에서 수령영생위업을 빛나게 실현하며 수령에 대한 도덕의리심을 최상의 높이에서 발휘할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본사기자: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도덕의리심에 의하여 이 땅에는 수령영생위업의 새로운 화폭들이 펼쳐지지 않았는가.

실장: 그렇다. 수령영생위업실현을 위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에 의하여 주체101(2012)년 2월 16일 금수산기념궁전이 《금수산태양궁전》으로 명명되여 주체의 최고성지로 더욱 빛나게 되였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7차회의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금수산태양궁전법이 채택되였으며 만수대언덕에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이 함께 모셔지고 모자이크벽화로 형상한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이 공화국의 여러 지역에 모셔지게 되였다. 또한 인민의 어버이의 인자하신 모습과 풍모가 그대로 어리여있는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초상화가 모든 가정들과 모든 단위 사무실들에 정중히 모셔지게 되였다.

본사기자: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리론적업적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또한 무엇인가?

실장: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서의 우리 당의 혁명적성격을 뚜렷이 하고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로선을 영원한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나갈수 있게 하는 고귀한 지침을 마련하신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고전적로작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에서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우리 당의 지도사상으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제시하시였으며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였다.

또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인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인민대중에 대한 멸사복무는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이며 불패의 힘의 원천이다》에서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의 본질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한평생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뜻을 받들어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시려는 자신의 숭고한 뜻을 피력하시였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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