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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월 14일
 

행복의 꽃보라

 

공화국의 아름다운 수도 평양의 거리에 흰눈이 내렸다.

하늘에서 하나둘 점점이 떨어지던 작은 눈송이가 시간이 흐름에 따라 무수히 쏟아져내리더니 거리와 마을, 온 강산을 하얗게 단장하며 은빛세계를 펼쳤다.

대지를 하얗게 물들이며 수북이 내려쌓인 흰눈을 바라보느라니 나에게는 마치 그 눈송이들이 뜻깊은 이해에 꽃펴날 우리 인민의 행복에 대한 가지가지의 이야기들을 약속해주는듯 정겹게 안겨왔다.

왜 그렇지 않으랴.

주체110(2021)년을 맞이하는 첫 아침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인민에 대한 열화와 같은 사랑이 넘쳐흐르는 친필서한을 무한한 격정속에 받아안은 우리 인민들이 아닌가.

온 나라 모든 가정의 소중한 행복이 더 활짝 꽃피기를 부디 바란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친필서한의 구절구절을 새기며 우리 인민은 뜻깊은 올해에도 더욱더 꽃펴날 행복한 생활을 마음속으로 그려보았다.

정말이지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나날이 꽃펴나는 인민의 웃음이고 나날이 넘쳐나는 인민의 기쁨과 행복이다.

강산에 하얗게 내려쌓인 흰눈을 바라볼수록 그 희디흰 눈꽃들이 마치 인민의 얼굴마다에 피여나는 아름다운 웃음꽃으로, 더 좋은 래일을 축복하며 내리는 꽃보라처럼 안겨왔다.

그렇다.

우리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 조국의 미래, 우리 인민의 웃음은 더없이 밝고 창창할것이다.



본사기자 염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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