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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8월 9일
 

2015년 동아시아축구련맹 녀자동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또다시 영예의 제1위쟁취

우리 공화국의 미더운 녀자축구선수들이 2015년 동아시아축구련맹 녀자동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또다시 영예의 제1위를 쟁취하였다.

지난 1일 중국의 무한에서 시작된 이번 경기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은 일본을 4:2로, 중국을 3:2로 누르고 8일 마지막결승경기에서 남조선을 2:0으로 타승하였다.

남조선과의 결승경기에서 우리 선수들은 불굴의 정신력과 높은 축구기술, 완강한 투지와 비상한 단결력으로 시종 드센 공격을 들이댐으로써 상대을 수세에 몰아넣고 우리 식의 경기전법인 빨찌산식공격전법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전반전에서 남조선을 1:0으로 앞선 우리 은 후반전에서도 기세충천하여 공격속도를 높여 경기시간 52분경 보기좋게 또 한꼴을 득점하였다. 결국 결승경기에서는 우리 나라 이 남조선을 2:0으로 압승하고 영예의 제1위를 쟁취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이번 경기대회에서 당이 안겨준 불굴의 투지와 주체적인 전법으로 마지막까지 이악하게 싸워 우승함으로써 당과 조국, 인민의 기대에 훌륭히 보답한 녀자축구선수들에게 축하전문을 보내주시였다.

이역에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최상최대의 사랑과 믿음이 어린 축하전문을 받아안은 우리의 녀자축구선수들은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면서 경기의 나날 꿈결에도 그리며 뵙고싶던 자애로운 원수님영상을 우러러 다함없는 감사의 인사를 삼가 올리였다.

우리의 녀자축구선수들이 이번에 또다시 영예의 제1위를 쟁취한 승전소식은 조국해방 일흔돐과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을 혁명적대경사로 빛내이기 위한 총공격전을 다그치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마다에 필승의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 기적과 위훈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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