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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삼

 

공화국의 명승지들가운데는 함경북도 경성군에 있는 집삼도 있다.

세면이 해발높이가 100m안팎의 산들로 둘러막혀있고 동쪽으로 바다가 모래불이 펼쳐져있는 이 지역에는 명소들이 많다.




이곳에 가면 그 모양이 군함처럼 생겼다고 하여 군함바위로 불리우는 이채로운 바위도 볼수 있고 한모금 마시면 아프던 머리가 거뜬해진다는 우물의 청신한 맛도 볼수 있다. 그런가 하면 낚시대를 척 드리우면 잠간사이에 입맛을 돋구는 물고기들을 잡을수 있다는 낚시터에서 독특한 쾌감을 느낄수 있다.

여기에 펼쳐진 바다가는 말그대로 절경을 이루고있다. 동해의 푸른 물결이 쉬임없이 밀려와 기암들에 부딪쳐 물보라를 일으키는 장쾌한 파도의 모습은 사람들의 가슴을 세차게 일렁이게 하고있다.




바로 이 지역에 임진조국전쟁시기 왜적을 치기 위해 3명의 의병들이 손을 잡고 싸웠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는 아담한 집삼동마을까지 있어 사람들의 흥심을 더욱 돋구어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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