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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2월 17일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당의 전사로서의 본분과 사명을 다하겠다​

 

지금도 나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난 9월 수도의 당원들에게 보내주신 공개서한을 받아안고 피해복구지역들에 달려나가 자랑찬 위훈을 세우고 금수산태양궁전에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우러러 승리의 보고, 영광의 보고를 드리던 일이 어제런듯 삼삼히 떠오른다.

생각할수록 70여일의 그 나날 우리를 영웅적위훈과 창조에로 떠민것은 수도의 당원들이 들고일어나 금수산태양궁전에서 전구로 용감히 떠나간다면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그 모습들을 보시고 너무도 대견해 분명 기뻐서 눈을 감으신채 눈물로 베개잇을 적시실것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절절한 그 말씀이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축복과 우리 원수님의 호소를 받아안았기에 우리 수도당원들은 피해복구전투장마다에서 충성의 열의로 피를 끓이며 엄혹한 조건과 환경을 박차고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을 벌려 수백세대의 단층, 소층살림집들을 훌륭히 일떠세우고 도로와 하천을 그 어떤 큰물에도 끄떡없게 복구해놓았다.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우리 조국의 휘황한 미래를 앞당겨오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그 어떤 시련과 난관이 앞을 가로막아도 승리는 언제나 우리의것이라는것이 이번 피해복구전투를 통해 더욱 심장깊이 새겨안은 진리이다.

우리 만경대구역인민위원회 일군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이 땅에 찬란한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자기의 본분과 사명을 다해나가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만경대구역인민위원회 부장 조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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