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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3(2014)년 12월 13일
 

《조선에는 <인권침해>가 없다》

 

우리 나라를 방문하여 비약적인 발전모습과 인민들의 행복한 현실에 감탄을 금치 못해하는 외국인들속에는 미국인들도 있다.

정전협정체결 60년이 된것과 관련하여 지난해 8월 1일 일본 도꾜에서 진행된 국제토론회에 참가하였던 램지 클라크 미국 전 사법장관은 보고에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조선을 방문하여 인민들의 투쟁모습을 보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 서방나라가 떠드는 〈인권침해〉가 조선에는 없다는것을 확신하게 되였다.》고 밝히고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조선반도에서 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등 지역정세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있으며 미국이 제재조치로 조선을 압박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걷어치우고 평화협정체결에로 나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후 총련중앙상임위원회 기관지 《조선신보》와 가진 기자회견에서도 그는 지난 수십년동안 조선인민이 미국의 분렬정책으로 하여 형언할수 없는 희생을 강요당해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전쟁이 끝난 후에도 조선인민은 오늘까지 60년동안 미국의 끊임없는 위협공갈속에 살아오지 않으면 안되였다. 그러나 조선인민은 페허속에서 불사조처럼 일떠섰고 긍지높고 번영하는 나라를 건설하였다. 평양은 세계적으로 아름다운 도시로 변하였다. 아이들은 천진란만하고 마음씨 착하다. 학생들은 그 어느 나라 학생들보다 향학심이 높고 밝은 미래를 위해 열심히 배우고있다. 녀성들은 그 민족의상처럼 아름답다. 사람들은 순진하고 성실하다. 세상에 이런 나라는 없다. 조선민족이 원하는것은 자주와 평화이다. 조선인민의 투쟁은 인류가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이다. 나는 그에 머리숙여 경의와 감사를 표하고싶다.》

 

 

- 평양시안의 선거장들을 참관하는 외국손님들 - 

한편 올해 평양국제프로레스링경기대회에 참가하기 위하여 우리 공화국을 방문한 미국프로레스링선수 보브 쌥은 8월 29일 청춘거리체육촌을 돌아보면서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평양은 매우 훌륭한 도시이다. 지금까지 내가 돌아본 많은 나라 도시들중에서 제일 깨끗하다. 조선이 음침하고 사람들도 슬픔에 잠겨있으리라고 생각하였었는데 이번에 와서 조선사람들모두가 밝은 미소를 짓는 행복한 모습을 보며 내 생각이 잘못되였다는것을 깨달았다. 앞으로 다시 초청해준다면 기꺼이 평양을 방문할것이다.》

 

 

- 평양국제프로레스링경기대회에 참가하기 위하여 우리 나라에 온 여러 나라 선수들 -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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