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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8월 8일
 

제16차 국제수영련맹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김국향선수 귀국, 기자회견 진행

 

지난 7월 24일부터 로씨야의 잔에서 진행되고있는 제16차 국제수영련맹 세계선수권대회 물에뛰여들기 녀자 10m고정판경기에서 우리의 나어린 김국향선수가 단연 제1위를 쟁취하고 람홍색공화국기를 창공높이 휘날렸다.

 

 

7일 제16차 국제수영련맹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선수, 감독들이 어머니조국의 품에 안기였다.

체육인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가족들이 조국의 영예를 빛내인 김국향, 김은향, 송남향선수들과 감독들에게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꽃다발을 안겨주면서 경기성과를 축하해주었다.

손에손에 꽃다발을 들고나온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16살의 어린 나이에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공화국기를 높이 날린 김국향선수를 열렬히 환영하였다.

 

 

선수, 감독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동상을 높이 모신 만수대언덕에 올라 절세위인들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올리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체육강국건설구상을 받들어 앞으로 더 많은 금메달을 쟁취함으로써 주체조선의 존엄과 기상을 만방에 높이 떨칠 충정의 맹세가 김국향선수를 비롯한 선수, 감독들의 심장마다에 차넘쳤다.

이날 김일성경기장에서 제16차 국제수영련맹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영예의 금메달을 쟁취하고 돌아온 김국향선수와의 기자회견이 있었다.

김국향선수는 기자회견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랑과 믿음을 가슴깊이 새기고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쟁취함으로써 선군조선의 존엄과 영예를 떨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세계무대에서 처음으로 우승할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경기마다에서 불굴의 정신력을 발휘하면서 우리 식의 경기전법을 적극 활용하였기때문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김국향선수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제7차 전국체육인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강령적서한을 심장에 새기고 앞으로도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지닌 사상정신적, 육체기술적강자로 튼튼히 준비하며 훈련열풍을 드세차게 일으켜 금메달로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영웅적기상을 세계에 떨치는데 적극 기여할 굳은 결의를 다짐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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