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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2월 5일
 

남조선 각계층 전두환역도를 중형에 처할것을 강력히 요구​

 

남조선언론 《뉴시스》가 전한데 의하면 5. 18기념재단, 5. 18유족회를 비롯한 각계층 단체들과 희생자유가족들이 지난 11월 30일 전두환역도에 대한 재판이 진행된 광주지방법원앞에서 《전두환엄벌촉구문화제》를 열고 《5월영령들은 통곡한다. 전두환을 구속하라!》, 《전두환을 처벌하라!》, 《전두환은 5월영령들앞에 사죄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전두환역도를 단죄하였다. 참가자들은 법원이 광주학살만행의 주범 전두환역도에게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이라는 가벼운 형을 선고한데 대해 항의하면서 전두환을 당장 구속하고 중형을 처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도 전두환역도가 가벼운 형을 선고받은것과 관련하여 《전두환의 죄값에 비하여 너무도 가벼운 형량이다.》, 《력사의 정의를 바로잡고 광주시민의 통한을 풀어주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고 하면서 반성과 사죄가 없는 전두환을 중죄로 다스리는것이 마땅하다고 주장하였다.



한편 《민중의 소리》, 《뉴스1》, 《경향신문》, 《머니투데이》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은 광주를 피바다에 잠근 죄악을 전면 부인하면서 뻔뻔스럽게 놀아대는 전두환역도를 단죄하면서 광주학살만행이 있은지 4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진상은 다 밝혀지지 못했다, 5. 18민주화운동에 대한 진상규명은 진행형이다, 진상을 철저히 밝히는것이 남조선사회의 과제임을 잊지 말자고 주장하고있는 각계 인사들의 반영들도 전하였다.

그런가 하면 《국민의 힘》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5. 18력사외곡처벌특별법》개정안을 놓고 《처벌하겠다는것은 동의하기 어렵다.》,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처벌하겠다는 법이 어떻게 나왔는지 의심이 들 정도》라고 떠들며 살인범 전두환을 극구 비호두둔하는 망발을 늘어놓은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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