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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2월 5일
 

재자원화사업을 활발히 벌려 생산을 추동​

 

공화국의 각지 경공업공장들에서 재자원화를 경영전략으로 틀어쥐고 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다.

구성방직공장에서 파솜과 파실을 전부 회수하여 방적실과 직물생산에 리용할 목표를 세우고 이 사업에 대중을 적극 조직동원하였다. 공장에서는 필요한 설비들을 개조하고 파사절단기를 자체로 제작설치하는 등 재자원화공정들을 구축해놓고 자재를 극력 절약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80일전투의 첫달 생산계획을 초과완수한데 이어 11월 직물생산에서도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다.

원료, 자재의 국산화, 재자원화를 생산장성의 기본고리로 틀어쥔 평성가방공장 일군들과 종업원들도 지난 시기 쓸모없이 버려지던 자투리해면을 회수하여 생산에 필요한 자재를 확보하고 여러 기공구를 자체로 창안제작하여 생산능률을 높임으로써 지난 9월까지 년간계획을 102%로 넘쳐 수행하였다.

강계은하피복공장, 안악봉화피복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 역시 생산과정에 나오는 부산물들과 고포 등을 수집하여 생산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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