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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2월 5일
 

신미리애국렬사릉에 렬사들의 유해 새로 안치​

 

주체혁명위업실현을 위한 성스러운 길에 빛나는 생의 자욱을 아로새긴 렬사들의 유해가 신미리애국렬사릉에 새로 안치되였다.

혁명적동지애와 숭고한 도덕의리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위대한 사랑의 손길에 떠받들려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투쟁에 헌신한 전사들이 영생의 언덕에 계속 오르고있다.



조선인민군 군관이였던 신운호동지와 전 조선인민군창작사 사장 강정호동지는 당의 품속에서 재능있는 군인작가, 미술가로 자라나 시대의 요구와 인민의 지향을 반영한 사상예술성이 높은 명가사들과 국보적인 미술작품들을 수많이 창작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각별한 사랑과 믿음속에 유능한 일군들로 성장한 전 외무성 부상 전희정동지와 단천지구광업총국 참사였던 홍시학동지는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보답의 한길만을 변함없이 걸어왔다.

수령보위, 제도보위, 인민보위의 성스러운 투쟁에 모든것을 다 바친 조선인민군 장령이였던 김창섭동지와 반당반혁명종파분자들의 음모책동을 제때에 적발분쇄하는데 공헌함으로써 수령결사옹위의 성스러운 길에 지울수 없는 흔적을 남긴 공화국영웅 라명희동지도 영생의 언덕에 올랐다.



렬사들가운데는 절세위인들에 대한 백옥같은 충성심을 지니고 나라의 의학과학발전과 건축공학발전에 이바지한 전 조선적십자종합병원 과장 손창구동지와 국가과학원 건축공학연구사였던 변응희동지도 있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과 투철한 혁명적신념을 지니고 우리 당의 강화발전에 헌신한 정명학동지와 박윤관동지도 조국과 인민이 기억하는 유능한 일군들이였다.



렬사들의 유해를 안치하는 의식들이 3일과 4일 신미리애국렬사릉에서 진행되였다.

렬사들의 유해가 묘에 안치되였다.

참가자들은 렬사들의 묘에 꽃다발과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그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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