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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2월 6일
 

남조선 각계층 자연재해복구를 외면하고있는 정치권 비난​

 

남조선의 언론들이 큰물과 태풍으로 많은 인적, 물적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불행과 고통을 외면하고 정쟁만을 일삼고있는 여야정치세력들에 대한 남조선 각계층의 비난의 목소리를 련일 보도하고있다.

《서울경제》와 《머니투데이》는 《여야정치인들이 련일 피해지역에 찾아가 주민들을 위로하고 특별재난지역으로 선정하겠다고 하였지만 돌아가서는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 않고있다.》고 비난한 재해지역 주민들의 울분의 목소리와 함께 그들의 비참한 생활에 대해 그대로 전하였다.

《데일리안》도 남조선 각계층이 여야정치인들이 서로마다 《피해복구》에 대해 말하며 《집중호우에 휴가를 반납한다 어쩐다 하지만 지극히 〈생색내기〉, 〈보여주기쇼〉에 불과하다.》고 비난한데 대하여 보도하였다.

《련합뉴스》와 《한국경제》 역시 《사상 최장기간의 장마와 기습적인 폭우로 엄청난 인적, 물적피해가 발생했지만 재난지원금은 피해복구에 크게 미치지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자연재해복구지원금과 관련한 제도를 뜯어고쳐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하는 사회각계의 목소리를 보도하였다.






이외에도 많은 남조선언론들이 태풍과 큰물로 피해가 발생한지 3개월이 넘도록 초보적인 복구조치도 취하지 않아 피해지역 주민들이 겨울철에 들어선 오늘까지 림시주택과 공공거주시설에서 고통을 겪고있는데 대해서도 련일 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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