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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2월 7일
 

남조선각지에서 미군기지반대투쟁 고조​

 

얼마전 남조선의 《련합뉴스》는 경상북도 포항주민 300여명이 미군의 직승기훈련중단과 사격장페쇄, 직승기부대 격납고건설반대 등을 요구하며 집회를 벌린데 대해서와 부산시에서 각계층 인민들이 미군의 부산항 8부두 세균무기실험실페쇄를 위한 주민투표를 벌린데 대해 보도하였다.

《자주시보》, 《통일뉴스》를 비롯한 언론들도 미국이 부산항 8부두 세균무기실험실에 2017년부터 맹독성생화학물질을 끌어들여 생화학실험을 벌림으로써 부산시민들의 생명안전을 엄중히 위협한 사실을 폭로하였다.

그런가 하면 미군으로부터 반환받은 23곳의 미군기지가 모두 오염되였으며 정화에 드는 비용도 천문학적액수에 달한다고 까밝히면서 반환예정인 룡산미군기지도 환경조사결과 납은 기준치의 263배, 아연은 5. 6배에 이르는 등 11개 항목에서 토양오염기준을 훨씬 초과하였다고 보도하였다.

한편 남조선언론들은 남조선미국《행정협정》이 발효된 이후에 미군이 남조선에서 감행한 범죄행위가 해마다 수백여건에서 1 000여건에 이른다고 밝히면서 지난 7월 부산 해운대일대에서 발생한 남조선강점 미군의 폭죽란동사건, 8월 대구에서 미군에 의해 발생한 인명피해사건, 9월 경기도 포천시에 있는 미군사격장일대의 도로에서 있은 미군장갑차에 의한 인명피해 등 미군범죄가 끊기지 않고 계속 증가하는 근본원인은 이에 대한 아무러한 처벌도 재판도 할수 없도록 규제한 불평등한 남조선미국《행정협정》에 기인된다고 폭로하였다.



그리고 각계층 시민단체들이 《미국은 들어라-아메리카NO 월례 국제평화행동》을 비롯한 반미집회와 시위, 기자회견 등을 통해 미군에 의해 감행되는 각종 범죄와 환경오염, 살인무기반입책동들을 강력히 단죄한데 대해서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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