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09(2020)년 12월 4일
 

지난해보다 수백만그루의 나무모 더 생산

 

공화국의 황해북도에서 산림조성을 위한 나무모생산을 힘있게 내밀어 80일전투의 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도에서는 나무모생산의 과학화, 집약화수준을 높여 지난해보다 수백만그루의 나무모를 더 생산하였다.

도산림관리국에서는 시, 군의 산림실태와 지대적특성, 생산조건을 구체적으로 타산한데 기초하여 80일전투기간의 목표를 높이 세우고 나무모생산을 늘이는데서 나서는 물질기술적보장대책들을 착실히 세워나갔으며 도양묘장 종업원들은 나무모들의 생물학적특성과 계절적조건에 맞게 기술규정을 철저히 지켜 수지경판온실, 야외재배장 등에서 많은 나무모를 생산하였다.

토산군산림경영소에서는 잣나무와 창성이깔나무를 비롯한 산열매와 수종이 좋은 나무모종자를 충분히 확보하고 유기질복합비료, 부식토를 생산하여 지력을 높이는것과 함께 온도보장대책을 세워 나무모생산계획을 120%로 수행하였다.

한편 곡산군산림경영소에서는 계획보다 100만여그루의 나무모들을 더 키워냈으며 중화군산림경영소, 신계군산림경영소, 서흥군산림경영소들에서는 심은 나무모들의 사름률을 높이고 비배관리를 책임적으로 하여 생산실적을 올리였다.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