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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2월 3일
 

묘향산의 력사유적들에 대한 단청과 룡문대굴개건보수 진행​

 

공화국에서 묘향산력사박물관의 대웅전, 해탈문, 조계문, 수충사, 《팔만대장경》보존고를 비롯하여 력사유적들에 대한 단청이 주체성과 력사주의, 과학성의 원칙에서 새롭게 진행되고 지하명승 룡문대굴이 관광명소로서 그 면모가 일신되였다.

평안북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전문가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단청보색과정에 학술적으로 제기되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한편 자재보장대책도 면밀히 따라세워 수천㎡ 면적의 단청입히기를 짧은 기간에 성과적으로 결속하였다.

룡문대굴입구건물이 화강석과 특색있는 돌고드름부각장식으로 마감되고 수백m, 수천㎡의 구간과 면적에 대한 방수미장, 도색이 건축미학적요구에 맞게 진행되였다. 천연기념물들을 소개하는 사진자료들이 벽면에 게시되고 석화동을 비롯하여 일부 명소들의 바닥보수가 진행되였으며 지묘굴과 천상락원동에 칠색송어양어못이 새로 꾸려졌다.

또한 백두밀영동에 안전란간과 아름답고 신비한 명소들의 기묘함을 더욱 부각시켜주는 조명설비를 새로 설치하고 개건된 봉사건물주변에는 야외식사장소와 휴식터를 현대적미감이 나게 갖추어놓았다.

이와 함께 평양-향산관광도로에서 룡문대굴로 가는 도로구간의 여러 개소를 보수하고 세잎소나무와 창성이깔나무 등 수종이 좋은 나무도 많이 심어 주변풍치를 더욱 돋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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