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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1월 22일
 

장한 아들딸들을 맞이한 기쁨과 환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도당원들은 우리 당이 제일 믿는 핵심력량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높은 뜻을 받들고 함경남북도 피해복구전구로 용약 달려나가 자랑찬 기적과 위훈을 떨친 최정예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이 수도 평양에 돌아왔다.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린 상봉의 순간이였던가.

그들과 언제나 마음과 숨결을 함께 하며 날과 날을 이어 손꼽아 기다려온 전체 수도시민들의 가슴가슴은 더없는 기쁨과 감격으로 끝없이 설레이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에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위훈창조로 보답하고 덕과 정으로 화목한 사회주의 내 조국의 국풍, 우리 인민의 일심단결의 전통을 더욱 굳건히 다진 우리의 미더운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

얼굴은 찬바람에 거칠어지고 해볕에 타서 검실검실해졌어도 보다 억세여지고, 보다 강해진 그들의 모습은 우리 인민의 가슴가슴을 혁명열, 애국열로 뜨겁게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의 투쟁기풍을 본받아 당 제8차대회에 드리는 충성의 로력적선물을 더 많이 마련하자.

- 경애하는 원수님께 기쁨드린 우리의 장한 아들딸들처럼 내 조국을 더없이 빛내이는 참된 애국자로 살리라.

피해복구전역에서 매일매일 신화적인 전투기록을 창조해온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처럼 충성의 80일전투의 하루하루를 창조와 혁신으로 빛내여 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하루빨리 앞당겨올 불같은 열의가 충만되여서인가 우리의 장한 아들딸들을 맞이한 수도 평양의 기쁨과 환희는 정녕 끝이 없다.

본사기자 염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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