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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1월 22일
 

행복의 별세상에서 울려퍼지는 목소리

 

우리 인민들에게 이 세상 만복을 다 안겨주려는 위대한 어머니당의 멸사복무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자연재해의 흔적을 가시고 련이어 솟아난 사회주의선경마을들에 인민의 기쁨, 행복의 웃음이 끝없이 넘쳐나고있다.




저 하늘의 태양은 대지우에 그늘진 곳을 남겨도 위대한 당의 따뜻한 빛발은 인민의 가슴속에 한점의 그늘도 남기지 않고 행복의 별세상을 펼쳐놓았다.




이런 별세상을 로동당세월이 아니고서야 어찌 상상이나 할수 있겠는가.

사회주의선경마을들에 펼쳐진 새집들이경사는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품이 있어 그 어떤 재난도 두렵지 않으며 인민의 행복한 삶은 영원히 담보된다는 확신을 더욱 굳게 새겨주고있다.

하기에 우리 인민들 누구나 마음속진정을 터쳐 소리높이 웨친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만세!》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 만세!》




본사기자 김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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