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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1월 20일
 

《우리 원수님 사랑어린 새 집이 정말 좋습니다!》

 

자연의 재앙을 말끔히 가시고 사회주의농촌의 본보기마을로 훌륭히 일떠선 새 살림집들에서는 우리 인민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끝없이 울려나오고있다.

우리 당의 인민사랑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행복의 보금자리에서 격정을 터치는 주인공들의 목소리를 아래에 소개한다.

《방이 넓지, 해빛이 잘 들지, 수도를 틀면 맑은 물이 항상 쏟아지지, 게다가 구들은 또 얼마나 따뜻하다구요. 우리같은 평범한 농장원가정에 이런 살림집을 무상으로 지어주는 나라가 이 세상 그 어디에 또 있겠습니까.

참말이지 우리 원수님 사랑어린 새 집이 정말 좋습니다!》

김화군주민 김봉실


《내가 어렸을 때 우리 어머니는 자주 이런 말을 들려주군 하였습니다. 해방전에는 문대신 거적때기를 걸친 집에서 살다보니 겨울철이면 온 집안 사람들이 동상을 입기가 일쑤였는데 나라가 해방되니 모든 집들에 문이 생기고 그 보금자리에서 사람들이 행복한 생활을 누렸다고 말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우리 집에 살림방들과 세면장, 부엌, 창고를 비롯해서 문만 해도 10개가 넘습니다. 이게 다 우리 원수님 은덕이 아니겠습니까.》

리원군주민 량관영로인


《요즈음 저는 자주 이런 생각을 하군 합니다. 만약 우리가 자본주의사회에서 이번과 같은 재해를 당하였으면 어떻게 되였을가 하고 말입니다. 큰물이 범람한 험한 길을 헤치시고 우리 대청땅을 여러차례나 찾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속에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이 세상이 부러워하는 만복의 주인공들로 되였으니 이런 전설같은 이야기가 또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래서 새 집에서 밥을 짓다가도, 잠을 자다가도 때없이 우리 원수님의 사랑과 로고가 어려와 목이 메군 합니다.

경애하는 원수님,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대청리주민 전순애


《피해를 입었을 때 저는 마음속으로 멀리에 있는 친정부모를 그리며 울었습니다. 그런데 친부모도 올념을 못하는 그 험한 길로 우리 원수님께서 오실줄을 어떻게 알았겠습니까.

진정 경애하는 원수님은 우리 인민모두의 친어버이이십니다!》

대청리주민 손영실




인민의 행복속에서 기쁨을 찾으시며 인민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친어버이로 높이 모시고있기에 이 땅에서는 복받은 인민이 터치는 감사의 메아리가 끝없이 울려퍼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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