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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1월 19일
 

부탁​

 

수송길에 나선 기관사들에게 꽃목걸이와 꽃다발을 안겨주며 뜨겁게 바래우는 공화국의 서평양기관차대의 기동예술선전대원들.



피해복구전구로 떠나는 수송전사들을 바래우며 그들이 다정히 하는 부탁.

《하루빨리 피해복구지역에 가닿아주십시오.》

《피해복구전구의 전투원동지들에게 우리들의 인사도 함께 전해주십시오.》

따뜻한 사랑과 정이 담긴 부탁들은 증송의 기적소리 높이 울려가는 수송전사들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준다.

그 부탁을 안고 우리의 수송전사들은 낮과 밤이 따로 없는 충성의 수송길을 끝없이 달려가고있다.

이것을 어찌 이곳 기동예술선전대원들의 부탁이라고만 하랴.

날에날마다 세상이 알지 못하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며 사회주의선경마을들이 훌륭히 일떠서고있는 피해복구전투장으로 달리는 온 나라 인민들의 한결같은 심정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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