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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1월 14일
 

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들 정의의 투쟁​ 힘있게 전개

 

남조선언론보도에 의하면 지난 2일 민주로총 부산본부, 부산민중련대 등 16개 시민사회단체 및 정당들이 부산시청앞에서 미국의 지배와 전쟁책동, 당국의 반인민적악정을 반대배격하는 《2020부산민중대회 개최선포》 기자회견을 진행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대조선적대시정책에 계속 매달리고있는 미국과 친미사대매국으로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짓밟고있는 남조선당국을 준렬히 단죄하였다.

특히 참가자들은 부산항 8부두 미군세균무기실험실에 매해 맹독성생화학물질을 반입하면서 우리 민족에게 생화학전참화를 들씌우려고 발광하는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남조선당국의 반민족적망동에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하며 강력히 규탄하였다.

또한 현 당국이 재벌대기업과 특권층을 위한 로동개혁을 강행하여 근로대중은 로동3권을 완전히 빼앗길 위험에 처해있다고 절규하면서 재벌적페와 당국의 반인민적정책을 반대배격하는 2020년 부산민중대회를 개최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10일 민주로총 대구지역본부와 정의당 대구시당 등으로 구성된 《2020대구민중대회준비위원회》도 대구시청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 당국이 로동법개악과 국방비증액으로 민생을 도탄속에 몰아넣고 평화를 엄중히 위협하고있다고 성토하면서 민심과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는 당국을 규탄하는 대구민중대회 개최 등 생존권사수와 평화수호투쟁에 나설 의지를 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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