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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1월 14일
 

우리 군인들이 좋아하는 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군대는 언제나 우리 혁명의 제일선에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며 강성국가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단숨에의 투쟁기풍과 군민대단결의 위력을 높이 떨쳐야 한다.》

《살림집구획내 도로콩크리트포장, 보도블로크깔기, 잔디입히기, 옹벽쌓기 2일동안에 결속!》

이것은 피해복구전투에서 단숨에의 기상으로 련일 기적적승리를 이룩해가고있는 어느 한 인민군부대 군인들이 충성의 80일전투기록장에 올린 글의 한대목이다.

하다면 이 부대의 군인들이 그처럼 방대한 공사를 짧은 기간에 빛나게 결속할수 있은 비결은 어디에 있었겠는가.

《단숨에!》 바로 여기에 있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과업을 주시면 즉시에 떨쳐나 천년을 책임지고 만년을 보증할수 있게 최상의 수준에서 와닥닥 해제끼는 우리 인민군대의 결사관철의 투쟁기풍, 영웅적인 창조본때가 비껴있는 《단숨에!》이다.

하기에 검덕지구피해복구전투장에 배낭을 벗어놓기 바쁘게 그들이 제일먼저 시작한것도 《단숨에》라는 글발이 새겨진 대형표어를 게시하는 일이였다.

단숨에, 바로 이 글발을 심장마다에 간직하고 이 부대군인들은 백절불굴의 군인정신, 군인기질, 군인본때로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맞받아나가며 120시간은 실히 걸려야 한다던 살림집기초공사를 48시간동안에 해제끼였고 벽체축조와 층막공사, 내외부미장과 지붕공사도 질적으로 끝내였으며 뒤이어 살림집구획내 도로콩크리트포장과 보도블로크깔기, 잔디입히기, 옹벽쌓기공사에 진입하였다.

기존의 공법대로 따진다면 이 공사를 진행하는데 적어도 4일이라는 기일이 요구되였지만 80일전투의 하루하루를 열흘, 백날맞잡이로 압축하며 내달리는 그들에게 있어서 4일이라는 기일은 40일, 400일처럼 생각되였다.

하기에 그들은 도로콩크리트포장, 보도블로크깔기, 잔디입히기작업에서 합리적이고 혁신적인 공법을 받아들이고 기적창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 높이 세운 하루일정계획을 140%이상 수행하는 위훈을 세웠다.

이것을 어찌 이곳 부대 군인들의 위훈이라고만 하랴.

피해복구전투에 떨쳐나선, 아니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기적창조의 위훈을 수놓아가며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가는 우리 인민군군인들의 한결같은 모습이다.

그렇다. 우리 인민군군인들의 단숨에의 기상이 나래치던 곳에서는 언제나 인민의 행복넘친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당의 명령지시를 화약에 불이 달린것처럼 전격적으로 결사관철해나가는 영웅적조선인민군의 혁명적기상을 상징하는 시대어 단숨에!

우리 군인들이 좋아하는 이 시대어와 더불어 이 땅에는 인민의 꿈과 리상이 꽃펴나는 사회주의무릉도원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배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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