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09(2020)년 11월 22일
 

수도의 거리를 달리는 새형의 전차들을 보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에 모든것을 의탁하고 당과 함께 온갖 시련과 난관을 헤쳐온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어야 합니다.》

오늘도 공화국의 수도 평양을 비롯하여 각지의 많은 거리들로는 새형의 무궤도전차들이 기운차게 달리며 80일전투에 떨쳐나선 인민들의 편의를 보장하고있다.

인민의 기쁨을 싣고 거리를 달리는 새형의 무궤도전차들을 바라볼수록 가슴뜨거운 인민사랑의 이야기가 되새겨진다.

주체107(2018)년 8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우리 로동계급이 만든 새형의 무궤도전차와 궤도전차의 시운전을 지도하시기 위해 현지에 나오시였다.

그날 낮에 새형의 무궤도전차와 궤도전차를 보아주시였건만 우리 인민이 리용하는데 자그마한 부족점이라도 있을세라 깊은 밤 또다시 귀중한 시간을 내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였다.

먼저 궤도전차의 시운전을 지도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어 무궤도전차가 있는 곳으로 향하시였다.

무궤도전차를 한동안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형의 무궤도전차는 낮에 보아도 멋있고 밤에 보아도 멋있다고 하시며 환한 미소를 지으시였다.



우리 로동계급이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만든것이여서 그토록 뜨거운 애착을 담아 말씀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차의 기술적특성지표를 비롯한 여러가지 문제들에 대하여 몸소 가늠해보시며 이제 우리가 만든 궤도전차와 무궤도전차들이 거리를 누비며 달릴 때에는 멋있을것이라고, 인민들이 정말 좋아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제손으로 훌륭한 무궤도전차와 궤도전차를 만들어 출퇴근하는 수도시민들을 금방석에 앉히고 사회주의웃음소리를 싣고 달리게 하는 일이 얼마나 보람있는 일인가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금방석, 그 부름을 조용히 외워볼수록 언제인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새형의 무궤도전차를 보아주시며 지금처럼 무더운 삼복철이나 추운 겨울에 인민들이 뻐스정류소에 서있는것을 볼 때면 승용차를 타고가는것이 바늘방석에 앉은것 같았고 마음이 편안하지 않았다고 하시던 말씀이 되새겨진다.

정력적인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며 인민의 꿈과 리상을 현실로 꽃피워주시면서도 우리 원수님 생활의 한 단면에 비낀 인민의 불편을 헤아려보시고 인민을 위한 헌신의 강행군속도를 더욱 높이시였으니 정녕 우리 원수님의 마음속에는 언제나 사랑하는 인민이 자리잡고있었다.

령도자는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헌신의 길을 끝없이 이어가시고 인민은 그 사랑에 떠받들려 만복의 금방석에 앉는 세상에 둘도 없는 사회주의 내 조국.

정녕 이 땅우에 늘어만 가는 인민의 재부는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인민으로 되게 하는것이 자신의 리상이라고 하시며 불같은 헌신의 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심혈과 로고가 뿌리가 되고 자양분이 되여 마련된 결정체들이다.

본사기자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