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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1월 21일
 

보배공장으로 불리우게 된 비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자강력만이 살길이고 승리의 길이라는 확고한 관점을 가지고 만사를 자강력으로 해결해나가는 혁명적기풍을 발휘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우리 공화국에는 인민들로부터 보배공장으로 불리우는 공장들이 수없이 많다.

그중에는 강원도사람들이 도의 보배공장이라고 자랑하는 원산시부재공장도 있다.

사실 여러해전까지만 하여도 원산시부재공장은 크게 알려지지 않았던 공장이며 물질기술적토대도 빈약하였다. 그러다나니 생산실적도 보잘것 없었고 그나마 생산한 부재마저 질이 시원치 못하였다.

그러한 공장이 오늘은 부재혼합계통의 자동화를 완성하여 각종 흄관과 철근콩크리트기둥을 비롯한 질좋은 부재들을 꽝꽝 생산해내는 소문난 공장, 도의 보배공장이 되였다.

비결은 다름아닌 자기 일터에 대한 공장로동계급의 뜨거운 애착심에 있었다.

자기들의 한생이 흘러가고 그래서 더욱 소중한 공장에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높이 울리자고 지배인도 오랜 기능공도 신입공도 두주먹을 틀어쥐고 일떠섰다.

- 믿을것은 우리의 힘과 기술, 두뇌밖에 없다.

- 나의 공장을 나의 손으로!

부재양생에 리용하던 전기보이라를 없애고 석탄에 의한 증기보이라를 일떠세울 때에도 공장의 지배인과 로동계급은 이렇게 불같이 웨치며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집체적지혜를 모아 해결해가면서 끝내 성공의 결실을 안아왔다.

그들은 생산공정을 하나하나 꾸려놓으면서도 단순히 복구가 아니라 앞날을 내다보면서 현대적으로 꾸릴 목표를 내세우고 이악하게 노력하였다.

공장에 대한 애착심은 이렇듯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답게 자기들의 일터를 남들이 보란듯이 꾸려가려는 강렬한 열망을 분출시켰다.

곤난을 이겨내는 속에서 스스로 힘을 키우고 더욱더 억세여진 그들이였다.

생산환경과 생활환경을 완벽하게 갖춘 공장으로!

공장을 자체의 힘, 자기 손으로 보란듯이 꾸려갈 이런 높은 목표를 내세운 원산시부재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또다시 신들메를 바싹 조여매고 더 높은 목표를 향해 힘있게 돌진하고있다.



그렇다.

일터에 대한 애착, 이것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자력갱생의 투쟁기풍을 낳게 하였고 소문없던 공장을 도가 자랑하는 보배공장으로 불리우게 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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