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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1월 22일
 

우리것에 대한 긍지가 차넘치는 곳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것을 귀중히 여기고 빛내여나가는 여기에 조선민족제일주의가 있으며 내 나라, 내 조국의 존엄을 떨치고 부강번영을 앞당기는 참다운 애국이 있습니다.》

얼마전 우리는 훌륭한 상업봉사기지로 인민들속에 널리 알려진 수도 평양의 대성백화점을 찾았다.

대성백화점은 외형도 멋쟁이이지만 내부에 진렬된 우리 상표를 단 제품들도 훌륭하여 이곳을 찾는 손님들에게 기쁨과 만족을 더해주고있었다.

우리 인민들의 생활속에 친근하게 자리잡은 《금컵》, 《선흥》, 《경흥》상표의 식료품들이 손님들을 어서 오라 부르고있었다.




식료품의 가지수와 형태 또한 정말 다종다양했다.

개성적인 맛과 모양을 가진 과자와 빵들, 신덕샘물, 룡악산샘물, 대성산샘물 등 각종 샘물들이며 대동강과일종합가공공장에서 생산한 다양한 음료들…

그 광경을 바라보느라니 저도모르게 자기것에 대한 긍지가 가슴뿌듯이 안겨왔다.

손님들이 매대앞에서 나누는 이야기 또한 우리의 마음을 더욱더 흥그럽게 하였다.

《아니, 또 왔구만요.》

《자식들이 대성백화점에서 파는 과자와 빵이 제일 맛있다고 하니 이렇게 자주 오게 됩니다.》

《결국 단골손님이 되였구만요.》

《우리 상품의 단골손님이지요.》

단골손님이라는 말에 백화점 부원 문경희녀성은 우리 상품에 대한 손님들의 호평이 날로 높아지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우리 공화국에서 생산된 제품의 질이 날을 따라 개선되여가는데 대한 뚜렷한 반영이라고 이야기하였다.




그의 말이 끝나자 봉사원 김춘영녀성은 우리가 만든 상품을 손에 들고 기뻐하는 손님들을 볼 때마다 봉사자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이 넘쳐난다고 이야기하였다.

우리것에 대한 긍지와 애착, 우리것에 대한 자부심이 한껏 비껴흐르는 손님들의 즐거운 웃음.

우리는 이곳에서 우리의 손과 지혜로, 우리의 힘과 기술로 앞당겨오는 부흥번영할 조국의 래일을 그려보며 백화점을 나섰다.

본사기자 염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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