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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1월 9일
 

준마처녀들의 일념

 

80일전투의 불길드높이 날에날마다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가고있는 공화국의 김정숙평양방직공장 직포공처녀들이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향한 충성의 80일전투에서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이 기수가 되여야 한다는 불같은 맹세를 안고 기대마다 만가동의 동음을 세차게 울려나가고있는 이곳 로동계급.

하다면 이곳 로동계급을 혁신에로 떠밀어주는 원동력은 과연 무엇이겠는가.



지금도 이 공장 로동계급은 4년전 1월을 뜨거운 격정속에 돌이켜보군 한다.

주체105(2016)년 1월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만부하로 돌아가고있는 공장을 보니 정말 힘이 난다고 하시면서 공장에 울려퍼지는 생산정상화의 동음소리, 자력갱생의 동음소리는 머지않아 세상만복을 누리며 살게 될 우리 인민들에게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는 혁명승리의 동음소리이며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으려고 피를 물고 날뛰는 원쑤들에게는 무서운 철추를 내리는 징벌의 동음소리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그날에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하루계획을 끝내고서도 성차지 않아 기대에서 떠나지 않는 직포공들이다.

전세대 방직공영웅들처럼 오늘의 80일전투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려는 그들의 불타는 마음을 가요 《준마처녀》가 다 노래해주는듯싶다.


우리 공장 동무들 웃으며 말을 해요

아니 글쎄 날보고 준마탄 처녀래요

하루일 넘쳐해도 성차안하는

내 일솜씨 참말로 번개같다나

날보고 준마처녀래요

본사기자 리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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