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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1월 2일
 

삶의 터전과 민족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정의의 투쟁​

 

얼마전 남조선의 100여개의 시민사회단체들을 망라하고있는 부산항미군세균실험실페쇄찬반주민투표추진위원회가 미국의 세균무기추방을 위한 서명운동에 돌입하였다.

이러한 가운데 경상북도 성주지역 주민들도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싸드》공사장비반입을 반대하여 격렬한 시위를 전개하였다.

남조선에서 세차게 벌어지고있는 이러한 투쟁은 우리 민족의 머리우에 무서운 참화를 들씌우려는 미국의 범죄적망동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으려는 남조선인민들의 확고한 의지의 발현이다.

다 아는바와 같이 미국은 지난 기간 남조선에 핵무기는 물론 세균무기를 비롯한 생화학무기들까지 끌어들여 우리 민족을 멸살시키기 위한 북침전쟁책동에 광분하여왔다.

이러한 반인륜적범죄행위의 1차적피해자는 다름아닌 남조선인민들이였다.

미국이 국제적으로 그 사용이 엄격히 금지된 고엽제를 1960년대에 군사분계선일대에 7 000여도람통이나 살포한 결과 고엽제살포에 참가하였던 군인들과 그 주변의 민간인들이 죽음의 병마에 시달린 사실과 1970년대중엽 미국이 퍼뜨린 류행성출혈열병원체에 의하여 한해동안에 2만여명이 사망한 끔찍한 사실들이 그것을 똑똑히 보여준다.

미국은 2015년에도 경기도 오산미공군기지에 살아있는 탄저균을 들여와 세균무기실험을 한데 이어 2016년 룡산미군기지에 지카비루스까지 반입하여 세균무기실험을 진행하였으며 최근에는 부산항 8부두에 세균실험실을 전개해놓고 우리를 겨냥한 생화학전계획인 《쥬피터계획》실현에 광분하고있다.

이것으로도 성차지 않아 최근에는 《싸드》를 비롯한 핵전쟁무기와 장비들을 추가적으로 남조선에 반입하여 북침핵전쟁준비에 열을 올리고있는것이 바로 감람나무를 흔들며 《평화의 사도》로 자처하는 미국이다.

인간살륙과 침략전쟁, 반공화국압살과 세계제패야망에 환장이 된 아메리카악마들에게는 상식과 리성도 없고 국제법도 인륜도덕도 안중에 없다.

핵전쟁, 생화학전쟁도발에 미쳐날뛰는 미국에 의하여 남조선은 세계에 둘도 없는 핵전쟁 및 세균전의 전초기지, 생화학전시험장으로 전락되였다.

우리 민족을 수백번 멸살시키고도 남을 방대한 량의 핵무기와 생화학무기를 남조선에 비축해놓고 핵 및 생화학전책동에 미쳐날뛰는 미제침략자들이야말로 희세의 살인마, 모든 불행과 고통, 재앙의 근원이다.

더욱 참을수 없는것은 미국의 이러한 반인륜적범죄행위에 추종하는 남조선당국의 행위이다.

우리 민족의 삶의 터전이고 보금자리인 조국강토에 핵전쟁장비들과 생화학무기를 끌어들여 북침전쟁에 사용하려는 미국의 책동을 묵인하고 그에 동조하는 남조선당국의 망동이야말로 추호도 용납될수 없는 매국배족행위이다.

친미굴종을 생리로 하는 남조선당국에게는 애당초 우리 민족의 운명은 안중에도 없다.

오직 상전에게 잘 보여 권세와 치부, 향락을 누리려는 추악한 야욕뿐이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각계층은 우리 민족멸살을 노린 미국의 북침전쟁책동에 적극 추종하며 겨레를 무서운 재앙속에 몰아넣으려는 남조선위정자들을 천하역적무리로 준렬히 규탄배격하고있는것이다.

남조선에서 벌어지는 미군의 세균실험실페쇄와 《싸드》공사장비반입을 반대하는 각계층의 투쟁은 삶의 터전과 민족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애국투쟁이며 대중적반미투쟁의 일환이다.

이 정의의 투쟁은 머지않아 남조선에서 저주로운 악마의 무리인 미제침략군을 몰아내고 외세에 빼앗긴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되찾기 위한 거세찬 반미항쟁의 불길로 번져지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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