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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1월 11일
 

따뜻한 사랑과 정이 넘치는 곳​​​​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적으로 전쟁로병들을 존대하고 우대하는 기풍을 세워야 하겠습니다.》

얼마전 우리는 서성구역 상흥동 4인민반에 살고있는 김명호전쟁로병의 집을 찾았다.

김명호전쟁로병은 여든이 넘은 고령의 나이였지만 생각했던것보다 무척 정정하였다.

문안인사를 드리는 우리에게 로병은 웃으며 언제나 마음이 즐겁고 기쁘니 이렇게 젊어지고 정정해지는것 같다고 이야기하는것이였다.

이때 문두드리는 소리가 들리였다.

알고보니 가스공급소 공급원들이였다.

김명호로인은 우리에게 전쟁로병이라고 온 마을이 돌봐주고 정을 기울이는것만도 고마운 일인데 이렇게 자주 집에까지 찾아와 생활에서 불편이 있을세라 알아보며 미리미리 대책을 세워주니 이럴 때마다 마음이 더 뜨거워진다며 감동에 젖은 목소리로 이야기하였다.

전쟁로병들의 생활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며 친자식의 정을 기울이는 사람들은 비단 가스공급소 종업원들만이 아니였다.

매일과 같이 건강상태를 알아보며 정기적으로 보약도 지어준다는 동진료소의 의료일군들, 철따라 신선한 과일과 남새를 안겨주는 과일남새상점의 봉사자들…

평양시전쟁로병보양소에 갈 때는 이런 일도 있었다고 한다.

그때 동일군들은 전쟁로병들이 제일 편안한 차로 보양소에 가도록 관심을 돌려주고 인민반원들도 친부모를 바래우는 심정으로 갈아입을 내의로부터 시작하여 필요한 생활용품들까지 마련해주면서 뜨거운 진정을 기울이였다고 한다.


- 평양시전쟁로병보양소에서(2017년 촬영) -


정말이지 생각해볼수록 어느 한두사람이 아니라 동안의 모든 주민들이 아니 온 나라 인민이 전쟁로병들을 존경하고 우대하는 아름다운 화폭이였다.

하기에 김명호전쟁로병은 격정에 젖은 목소리로 우리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매일 집문턱이 닳을 정도로 찾아오는 사람들을 맞을 때마다 전사회적으로 로병들을 비롯한 혁명선배들을 존경하고 내세우며 우대하는 기풍이 확고한 국풍으로 되게 하여주신 우리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은정이 고마워 눈굽이 젖어듭니다. 저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위대한 어버이로 높이 모신 고마운 제도를 위해 남은 여생을 다 바치겠습니다.》

이 세상에는 전쟁로병들이 많지만 우리 나라에서처럼 위대한 령도자의 한없이 따사롭고 넓은 품에 안겨 로당익장하는 로병들은 없다.

우리는 따뜻한 사랑과 정이 넘치는 사회주의대가정에서 보다 더 긍지높고 행복한 삶을 누려갈 로병의 래일을 그려보며 그의 집을 나섰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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