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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0월 24일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에게 수많은 위문편지를 보내였다​

 

공화국의 함경남북도 피해복구전역에서 충성의 백열전을 벌리고있는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에게 평양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뜨겁고도 아낌없는 진정을 담은 편지를 보내고있다.



함경남도 허천군 피해지역에서 새로운 창조대전을 벌리고있는 제1수도당원사단의 지휘관들과 전투원들은 수도시민들의 따뜻한 정이 담긴 편지들을 보며 당중앙의 친위대오, 별동대원으로서의 영예로운 긍지감을 가슴벅차게 새겨안았다.

모란봉구역, 만경대구역, 보통강구역의 근로자들은 뜻깊은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장에서 수도당원들을 애국자들이라고 치하하시고 홍원군 피해지역에 훌륭히 일떠선 살림집들을 수도당원들의 당에 대한 충성심의 결정체이라고 대만족을 표시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 심장을 세차게 울려준다고 격동된 심정을 편지마다에 담았다.

미더운 전투원들에 대한 찬탄과 함께 그들의 숭고한 정신세계를 따라배워 맡은 혁명초소마다에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갈 맹세들이 평천구역, 대동강구역, 대성구역 등에서 보낸 편지들에 세차게 고동치였다.





함경북도 김책시의 피해복구지역에 사회주의선경마을을 보란듯이 일떠세우고 또다시 어랑군으로 달려간 제2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도 신심과 고무의 위문편지들을 받아안았다.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 평양화장품공장의 교원, 연구사, 종업원들은 편지마다에 80일전투의 선봉에서 내달리는 수도당원들의 참된 모습은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우리 당원들이 설 자리가 어디인가를 깨우치고있다고 썼다.

피해복구전역에서 승전포성을 울려가는 아버지, 어머니, 형님, 누나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일 아끼고 믿으시는 수도당원들이기에 자기들의 긍지와 자랑도 크다고 한 서성구역 중신고급중학교, 대성구역 룡흥초급중학교, 선교구역 선교초급중학교 등의 학생들의 편지도 건설자들에게 커다란 고무로 되였다.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의 가족, 친척, 친우들은 손전화기로 위문통보문도 보내여 당의 뜻을 받들어 피해지역 살림집대상건설을 하루빨리 완공하고 건강한 몸으로 떳떳이 돌아오기를 바라는 따뜻한 정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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