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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0월 26일
 

우리를 보라!​

 

지금 이 시각도 조선로동당창건 75돐 경축광장을 누비며 보무당당히 나아가던 열병대오의 힘찬 발걸음소리, 무적의 강철대오의 거세찬 동음이 귀전에 들려오는것만 같다.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무진막강한 군사력을 과시하며 세인을 경탄시킨 열병식광장에서는 노래 《우리를 보라》선률이 힘차게 울려퍼졌다.


총창은 번쩍 발구름 쩡쩡

우리들은 위대한 장군의 병사

규률엔 강철 싸움엔 번개

맞설자가 누구냐

우리를 보라!

건군의 첫 기슭에서 기관총을 메운 마차로 기계화종대를 대신했던 청소한 대오, 보병총도 부족해 남해가 지척인 락동강가에서 피눈물을 삼키며 돌아서야 했던 우리 군대가 오늘은 어떤 경지에 올라섰는지 세계여 보라!



조선로동당의 령도에 끝없이 충실한 정치사상강군으로, 최신형의 전략무기체계를 완비한 세계적인 무적강군으로 자라난 조선인민군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


본사기자 배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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