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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0월 25일
 

부정부패의 오물장

 

최근 남조선에서 위정자들이 저지른 대형금융사기사건의 진상이 드러나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일명 《라임 및 옵티머스환매중단사건》이라고 하는 이번 대형금융사기사건은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오직 저들의 치부와 향락에만 미쳐돌아가는 남조선위정자들의 구린내나는 정체와 썩을대로 썩고 병들대로 병든 남조선사회의 진면모를 보여주는 부정부패사건이다.

돌이켜보면 남조선정치사는 경제와 민생을 희생시켜 사치와 향락, 치부와 영달을 누려온 통치배들, 위정자들의 부정부패기록으로 도배된 치욕의 력사이다.

현실적으로 남조선에서 리승만역도가 집권한 때부터 현 《정권》에 이르는 지금까지 부정부패사건으로 어느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었으며 전대미문의 특대권력형 부정부패사건이 꼬리를 물고 터져나와 내외를 경악시켰다.

이번에 드러난 대형금융사기사건은 남조선에서 하나의 토질병으로 되여있는 위정자들의 부정부패사건의 련속이며 그 일환이다.

돈을 위해서 정치판에 뛰여들었고 돈을 위해서 장, 차관질도,《국회》의원질도 해먹는다는것이 바로 남조선정객들의 공통된 사고방식이다.

위정자들이 쩍하면 민심을 들먹이며 숱한 《공약》들을 람발하고 그 무슨 《경제민주화》니, 《복지정책》이니 떠들어대지만 그것은 다 민심을 속여넘겨 저들의 배를 불리우기 위한 하나의 수단에 지나지 않는다.

이런 부정부패의 오물통, 정치쓰레기장과 다름없는 남조선정치판에서 각종 부정비리사건이 그칠사이없이 터져나오는것은 별로 놀라운것이 아니다.

력사와 오늘의 현실은 악취풍기는 정치풍토를 갈아엎지 않는 한 남조선인민들의 념원인 새 정치, 참다운 삶은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다는것을 보여준다.

남조선 각계층이 썩을대로 썩고 곪을대로 곪아버린 정치판에 더 지켜볼것도 기대할것도 없다고 성토하며 새 정치실현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고있는것은 바로 그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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