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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0월 23일
 

총진군, 총돌격전을 벌려나간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주체조선의 건국과 발전행로에 빛나는 영웅적투쟁과 집단적혁신의 전통을 이어 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할 때까지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야 합니다.》

지금 공화국의 그 어디에서나 당 제8차대회를 빛나게 맞이하기 위한 충성의 80일전투로 부글부글 끓어번지고있다.

《80일전투의 불길드높이 당 제8차대회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자!》

당창건 75돐을 승리와 전진의 대경사로 빛내인 기세를 더욱 앙양시켜 올해의 투쟁을 자랑스럽게 결속하고 당 제8차대회를 의의있게 맞이하기 위하여 전당적, 전국가적으로 80일전투를 전개할데 대한 당의 호소에 천만군민이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 과감한 공격전으로 화답해나섰다.

김철과 황철, 강선을 비롯한 금속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은 증산운동의 불길높이 피해복구전구들에 더 많은 철강재를 보내주기 위한 생산돌격전을 힘있게 벌리고있으며 전력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은 최고의 실적, 최대의 성과로 80일전투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될 기세드높이 전력생산에서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고있다.

농업근로자들은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제대 제1선참호에 서있다는 책임감을 안고 올해의 농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기 위해 농기계가동률을 최대로 높여 가을걷이와 낟알털기를 최적기에 끝내기 위한 총돌격전을 벌리고있다.

특히 또 다른 피해복구전구들로 달려나간 우리의 미더운 수도당원사단의 전투원들은 80일전투에서도 승리의 기발을 남먼저 휘날릴 충성의 맹세로 가슴끓이며 전투장들마다에서 맹렬한 돌격전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

이렇듯 80일전투에로 부른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조국의 북변땅 피해복구전투장들로부터 대야금기지와 깊은 산골의 분조포전에 이르기까지 온 나라가 앙양과 격동의 용암으로 끓어번지고있다.






그렇다.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당의 부름이라면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결사관철로 화답하는 천만군민의 무궁무진한 힘이 있기에 우리는 올해의 투쟁을 자랑스럽게 결속하고 당 제8차대회를 위대한 승리자의 대회로 긍지높이 맞이할것이다.


본사기자 리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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