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09(2020)년 10월 26일
 

우리는 왜 사회주의를 사랑하는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들은 우리 식 사회주의를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신뢰하고있으며 삶의 터전이고 행복의 보금자리인 사회주의락원을 지키고 꽃피워나가는데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치고있습니다.》

우리 공화국의 인민들은 누구나 사회주의 내 조국을 끝없이 사랑한다.

하다면 사회주의에 대한 우리 인민의 사랑의 감정은 어디에 기초하고있는것인가.

한편의 노래가 인민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네 품에선 새들도 노래부르고

사람들 친형제로 화목하여라

수령님 세워주신 해빛밝은 집

사회주의 사회주의 우린 너를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회주의 내 조국을


그렇다.

사회주의 내 조국에서는 인민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한다.

하기에 우리 나라에서는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활짝 꽃펴나고있다.

이 땅에 태를 묻은 모든 사람들이 배울 걱정, 치료받을 걱정없이 자주적권리와 창조적권리를 행사하며 자기의 희망과 재능, 꿈을 마음껏 꽃피울수 있게 하는 참다운 삶의 품이 바로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이다.

진정한 사랑은 고난과 시련속에서 검증되고 더 뜨거워진다.

피해를 입은 인민들이 한지에서 명절을 쇠게 할수 없다고 하시며 우리 원수님 헤쳐가신 헌신의 로고를 눈물겹게 접하면서 우리 인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사회주의대가정의 어버이로 높이 모시고 사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다시금 깊이 절감하였다.

사회주의조국은 우리 원수님의 품이고 그 품을 떠나 행복과 영광, 긍지높은 생을 생각할수 없다는것이 우리 인민이 세월이 갈수록 더욱 절감하고있는 삶의 진리이다.

그래서 우리 인민들은 사회주의를 목숨처럼 귀중히 여기고 열렬히 사랑하는것이며 그를 위해 한몸바칠 억센 의지에 넘쳐있는것이다.


본사기자 박해성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