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09(2020)년 10월 21일
 

후방에서 보내온 위문편지

 

피해복구전구에서 인민들의 뜨거운 진정이 담긴 위문편지들을 받아보고있는 인민군군인들.





《당의 믿음과 기대를 심장에 새겨안고 피해복구전구마다에서 기적과 위훈을 세우고있는 군인동무들에게.

우리 후방의 인민들은 조국의 수호자,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인 우리 군대가 있기에 언제나 마음이 든든합니다.》

《우리는 비록 몸은 떨어져있지만 언제나 군인동무들과 한전호에 선 심정으로 일할것입니다.

우리 원수님의 령도를 받드는 이 길에서 승리자가 되여 다시 만납시다.》

인민의 행복을 마련해가는 군인들을 진정으로 위하고 뜨겁게 격려하는 인민의 사랑과 정이 고패치는 위문편지들

친부모, 친형제의 정이 글줄마다에 흘러넘치는 편지들을 읽으며 군인들은 사랑하는 인민들의 당부를 언제나 잊지 않고 피해복구전투에서 더 높은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영광의 보고, 승리의 보고를 드릴 그날을 하루빨리 앞당겨올 굳은 맹세를 다지고있다.

기쁠 때도 어려울 때도 언제나 곁에서 힘을 주고 사랑과 정을 부어주는 이런 인민이 있기에, 당의 뜻을 받들어 인민의 안녕과 행복을 지키고 꽃피우는 길이라면 그 어디에라도 달려가 영웅신화를 창조하는 우리 병사들이 있기에 이 땅우에는 살기좋은 로동당시대의 선경마을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나고있는것 아니랴.

본사기자 리혁성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