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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0월 18일
 

사회주의혜택속에 복받은 온성땅의 백살장수자​

 

공화국에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의 혜택속에 무병무탈하며 복된 삶을 누리는 백살장수자들이 계속 늘어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백번째 생일을 맞이한 함경북도 온성군읍 66인민반 하룡남로인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시였다.

로동당세월과 더불어 장수자대우를 받으며 살아온 할아버지는 사랑의 생일상까지 받아안은 감격을 금치 못하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올리였다.

해방전 가난한 화전농의 가정에서 태여난 그는 온갖 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망국노의 설음을 뼈에 사무치게 체험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은덕으로 해방후에야 그처럼 소망하던 땅을 분여받은 그는 보답의 일념으로 한몸바쳐 일해왔다.

그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인민군대에 입대하여 용감히 싸웠고 전후 수십년간 축산부문에서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치였으며 그 나날 위대한 수령님의 표창장을 수여받는 영광을 지니였다.

당의 품에서 값높은 인생을 빛내이며 로당익장하여온 그는 병이 날세라 의사들이 찾아오고 모두가 서로 돕고 위해주는 화목한 하나의 대가정을 이룬 우리 사회주의제도가 세상에서 제일이라고 하면서 자손들에게 고마운 조국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라고 당부하고있다.

감격에 겨워있는 할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가족, 친척들은 인민을 가장 귀중히 여기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뜻을 충성으로 받들며 당 제8차대회를 향한 80일전투에서 맡겨진 본분을 다해나갈 열의에 넘쳐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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