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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0월 20일
 

대청땅에 펼쳐진 행복의 별천지

 

불과 두달밖에 안되였다.

《기적이구나!》, 《멋있구나!》, 이 말로밖에 달리 표현할수 없는 대청땅의 모습, 행복의 별천지는 사람들을 황홀한 무아경속에 잠기게 하였다.



여기가 내 고향이라고, 이 집이 내 집이라고, 우리 당의 은덕으로 대청땅에 큰 경사가 났다고 기쁨에 겨워 덩실덩실 춤을 추는 대청리의 농업근로자들.



이 시각 그들의 마음은 우리 원수님께서 계시는 평양으로, 평양으로 달렸다.



《원수님과 한식솔》이라는 글발을 뜨거움에 젖어 바라보는 대청리인민들의 심장마다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인민사랑의 자욱이 력력히 새겨진 영광의 땅에 언제나 풍요한 가을만을 안아올 충성의 맹세가 불타올랐다.

본사기자 리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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