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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0월 22일
 

인민의 태양, 자애로운 어버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습니다.》

지난 10월 15일 공화국의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에서는 온 나라 인민들의 관심속에 새 살림집 입사모임이 진행되였다.

2개월 남짓한 기간에 사회주의선경으로 천지개벽된 은파군 대청리.

황금나락 설레이는 포전을 배경으로 즐비하게 들어선 820여동의 살림집들은 마치 한폭의 그림같다.



궁궐같은 살림집을 받아안은 대청리사람들은 온 세상에 부럽도록 농악소리를 울리면서 춤판을 펼치였다.



은파군 대청리에 펼쳐진 이 경이적인 화폭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인민에 대한 불보다 뜨거운 사랑과 헌신이 안아온 빛나는 결정체이다.

돌이켜보면 지난 8월초 은파군에서 많은 살림집들이 큰물로 침수되였다는 보고를 받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만사를 미루시고 피해현장을 찾으시여 집과 가산을 잃은 인민들을 두고 못내 가슴아파하시면서 시급히 강력한 건설력량을 편성하여 급파하도록 하시고 주민들의 생활을 하루빨리 안착시키도록 세심히 보살펴주시였다.

그러시고도 마음이 놓이지 않으시여 대청리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살림집들을 최단기일내에 본보기로 건설하기 위한 통이 큰 작전을 펼쳐주시였으며 국무위원장 예비량곡도 보내주시는 하늘같은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그 하늘같은 어버이사랑속에 은파군 대청리로는 희귀한 물고기, 보약, 의약품을 실은 차들이 달려왔고 피해복구를 위한 인민군대의 강력한 건설력량이 전개되게 되였다.

나라의 천사만사를 돌보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은파군 대청리피해복구정형을 구체적으로 알아보시고 필요한 대책을 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 9월 또다시 이곳을 찾으시고 지금과 같은 어려운 때 우리 인민은 당만을 바라보고있을것이고 우리 당이 취하는 조치를 기다릴것이라고, 우리 인민이 자연재해에 의하여 한순간이라도 락심하게 하거나 생활상불편을 느끼게 하면 안된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안정된 생활을 안겨주시려 그처럼 마음쓰신 우리 원수님의 열화와 같은 사랑에 떠받들려 마침내 대청리에는 사회주의선경마을이 펼쳐지게 되였다.

하기에 지금 새 집을 받아안은 대청리주민들은 인민을 위해 떠안은 고생을 더없는 무상의 영광으로 여기시며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로 자신의 온넋을 깡그리 불태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은 인민의 태양,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격정을 터치고있다.

이 진정의 목소리는 오직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굳게 믿고 따를 우리 인민의 드놀지 않는 신념의 분출이며 영원한 충성의 메아리이다.

본사기자 김세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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