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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0월 21일
 

인민을 위한 사랑의 령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습니다.》

얼마전 공화국의 수도 평양에서는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75돐 경축행사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지금도 환희의 10월경축광장에서 오늘 이렇게 모두가, 우리 인민모두가 무병무탈해주셔서 정말 고맙다고 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진정에 넘친 그 음성이 뜨겁게 울려온다.

고마움의 인사, 진정 그것은 경애하는 원수님께 우리 인민이 삼가 드려야 할 인사였다.

예상치 않았던 세계적인 보건위기가 초래되였을 때 천리혜안의 선견지명으로 선제적이고 공격적인 조치들을 련이어 취해주시여 우리 인민을 지켜주시였을뿐만아니라 자연의 광란으로 인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을 때에도 강철도 녹일 뜨거운 사랑과 믿음으로 온 나라를 피해복구전투에 산악같이 일떠세우시고 일심단결의 위력, 군민대단합의 위력으로 사회주의선경, 인민을 위한 행복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신분이 바로 우리 원수님이시였다.

당의 걱정과 보살핌의 손길로, 수도 평양의 따뜻한 정으로 피해지역 인민들을 극진히 위로하고 한시바삐 재난을 털어버리도록 정성다해 지원하고 투쟁할것을 당중앙은 수도당원동지들에게 호소한다고 하시며 우리 원수님 피해복구현장에서 친어버이의 뜨거운 열과 정을 다해 몸소 쓰신 공개서한,



그 사랑, 그 믿음에 최정예수도당원사단과 수십만대군이 검덕지구를 비롯한 피해복구전역들에 급파되고 온 나라가 일떠섰으며 나라의 전략예비물자들, 인민의 지성어린 지원품들이 피해지역에 가닿았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렇듯 뜨거운 인민사랑이 아니였다면 자연의 광란으로 불행을 당한 수많은 수재민들이 불과 한두달사이에 훌륭히 솟아난 새 집들에 행복의 보금자리를 펴는 꿈같은 현실이 이 땅우에 펼쳐지지 못하였을것이다.



진정 이 땅에 펼쳐진 경이적인 모든것은 인민을 극진히 아끼시며 인민을 위해서라면 돌우에도 꽃을 피우고 하늘의 별도 따오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중시, 인민사랑의 정치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그렇다.

인민을 위한 사랑의 령도로 헌신의 낮과 밤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인민의 모습은 언제나 밝고 환희로운것이며 우리의 앞길엔 언제나 눈부신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본사기자 배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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