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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0월 25일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은 정녕 끝이 없다

 

지난 15일 산간문화도시의 전형으로 훌륭히 전변된 공화국의 삼지연시에서는 지방인민병원의 본보기로 훌륭히 건설된 삼지연시인민병원 개원식이 성대히 진행되였다.



환자들의 치료와 생활에 필요한 조건이 원만히 구비된 입원실들과 기능회복을 위한 운동치료실, 어린이들의 놀이장들과 실내공원을 비롯하여 전반적인 구성요소들이 완전무결하게 갖추어진 삼지연시인민병원이 일떠섬으로써 시안의 인민들은 물론 혁명의 성지 백두산을 답사하는 인민들도 훌륭히 꾸려진 병원에서 현대적인 의료봉사를 받을수 있게 되였다.




돌이켜보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삼지연시를 인민의 리상향으로 일떠세우는 거창한 건설사업을 진두에서 이끄시는 속에서도 삼지연시인민병원건설을 언제나 중시하시고 관심하시며 건설 전과정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삼지연시인민들이 첨단수준의 의료봉사를 마음껏 받게 하시려고 늘 마음써오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기술과제서와 설계부터 멀리 앞을 내다보며 최상의 수준에서 작성하도록 세심히 지도하여주시였으며 병원시공도 전투력이 강하고 건설기능이 높은 인민군부대가 맡아하도록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지난 주체108(2019)년 10월 어느날 2단계공사를 성과적으로 마감하고있는 들끓는 삼지연군(당시)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삼지연군인민병원은 당에서 마음먹고 제대로 꾸려주려고 특별조치를 취하며 추진하고있는 대상이라고 하시면서 이 병원은 보건위생학적으로 손색이 없는 완성된 설계에 준하여 시작한 대상인것만큼 새 세기 보건의학적요구가 완벽하게 구현된 지방인민병원의 본보기로 될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러시고는 병원구내에 록지면적을 더 조성하고 수종이 좋은 나무들도 심으며 환자들이 휴식할수 있는 장소도 잘 꾸려줄데 대하여 이르시였다.

삼지연시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흙먼지날리는 병원건설장까지 찾아오시여 인민사랑의 자욱을 새겨가시며 바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헌신과 로고를 우리 어찌 다 헤아릴수 있단 말인가.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삼지연군인민병원 의료집단의 실태와 준비상태도 알아보시고 삼지연군인민병원의 의료설비들은 이미 약속한대로 당에서 전적으로 맡아 책임적으로 마련해주겠다고 하시면서 현대적인 의료설비들을 다루고 운영할수 있는 실력있는 의료일군들을 잘 준비시킬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정녕 우리 삼지연시인민병원건설을 위해 돌려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배려는 끝이 없다.

나라일이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삼지연시인민병원건설정형을 수시로 료해하시며 수많은 현대적인 의료설비와 기구들, 시약과 재료들, 치과용의약품들을 품들여 마련하여 보내주시는 대해같은 은정을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이렇듯 위대한 어버이의 심혈과 로고가 있어 우리 삼지연시인민병원이 오늘과 같이 보건의학적요구와 주체적건축미학사상이 완벽하게 구현된 지방인민병원의 본보기로 훌륭히 건설될수 있었다.

하기에 삼지연시인민들은 삼지연시인민병원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고향에서 살며 일하는 우리들이 가장 선진적인 의료봉사를 받으며 건강한 몸으로 문명한 생활을 누리도록 하시기 위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일떠세워주신 사랑의 병원이라고 격정을 터치고있다.

우리 인민병원의 일군들과 의사들은 치료예방사업을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일관시켜나감으로써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이 인민들의 페부에 그대로 가닿도록 하겠다.

삼지연시인민병원 부원장 김성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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