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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0월 18일
 

우리 민족의 머리우에 참혹한 재앙을 들씌우려는 용납못할 범죄행위

 

최근 남조선《국회》에서 진행된 《국정감사》라는데서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이 2017년부터 해마다 3차례에 걸쳐 부산항 8부두와 군산, 오산, 평택의 미군기지에 세균무기실험표본들을 체계적으로 반입하고 실험을 계속 감행해온 사실이 드러나 내외의 커다란 경악과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이 세균무기실험표본들을 계속 반입하고 실험을 감행한것은 남조선을 하나의 거대한 생화학전시험장으로 만들고 우리 민족에게 무서운 재앙을 들씌우려는 용납못할 반인륜적범죄행위이다.

미국이 오래전부터 남조선에서 생화학전준비책동에 광분해왔다는것은 공개된 비밀이다.

미국은 이미 2015년 경기도 오산미공군기지에 살아있는 탄저균을 들여와 실험을 한데 이어 2016년에는 룡산미군기지에 지카비루스까지 반입하여 세균무기개발실험을 감행하였으며 2017년에는 부산항에 생화학전계획인 《쥬피터계획》실현을 위한 관련 장비들을 끌어들인바 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의 각계층단체들은 미국의 생화학전준비책동을 남조선을 생화학무기의 시험장으로 만드는 반인륜적범죄로 락인하고 참혹한 재앙을 몰아오는 생화학전준비책동을 걷어치울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그러나 오늘의 현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미국은 남조선인민들의 요구는 안중에도 없이 세균무기실험을 비롯한 생화학전책동에 계속 광분해왔다.

이것은 미국이 저들은 남조선에서 할짓, 못할짓을 다해도 아무런 문제도 없는 치외법권적존재로 여기고있으며 남조선인민들은 한갖 무지렁이만큼도 여기지 않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

특히 미국의 생화학전준비강행책동은 우리 민족의 운명에 대해서는 안중에도 없는 아메리카야만들의 침략적이고 날강도적정체를 더욱 여실히 드러낸것이다.

남조선의 《우방》으로, 《보호자》로, 《혈맹》으로 자처하는 미국의 본색은 바로 이렇다.

지금 악성비루스감염증으로 전 세계가 예상치 못한 끔찍한 참변을 겪고있다.

그런데 미국은 남조선인민들을 비롯한 우리 민족은 물론 전인류를 상상조차 할수 없는 몸서리치는 재난속에 몰아넣을 세균과 비루스를 의도적으로 증식시키고 그 악성을 더욱더 증폭시키기 위한 실험을 계속하고있으니 세상에 이런 악마가 또 어디에 있는가 하는것이다.

미국이야말로 남조선인민들에게 참을수 없는 불행과 재앙을 몰아오는 화근이고 우리 민족의 생존을 엄중히 위협하는 장본인이며 인류의 극악한 교살자이다.

이러한 생화학전의 주범이 저들의 범죄적책동에 대해서는 아닌보살하고 그 누구의 있지도 않는 생화학무기보유와 페기에 대해 떠들고있는것이야말로 후안무치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인류를 수백번 멸살시키고도 남을 방대한 량의 핵무기를 비축해놓고도 모자라 생화학무기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면서 그것을 새로운 조선전쟁에 사용하려는 미국의 극악한 범죄행위는 절대로 가리울수 없으며 내외의 강력한 규탄배격을 면치 못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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