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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0월 20일
 

당 제8차대회를 견결히 보위하는 별동대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겠다

 

우리 제1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은 우리 당이 제일 믿는 핵심력량, 당 제8차대회를 견결히 보위하는 별동대로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고귀한 믿음을 언제나 심장깊이 간직하고 피해복구전구마다에서 기적과 혁신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이것은 언제나 마음속 첫자리에 인민을 품어안으시고 인민의 기쁨과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온넋을 깡그리 불태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가장 충직하게 받들어 살림집 한동을 건설해도 우리 부모, 우리 처자가 살게 될 집을 짓는 마음으로, 나라의 귀중한 재부를 늘인다는 마음으로 정성을 고이고 헌신의 땀방울을 아낌없이 바치려는 우리 사단전투원들의 끓어오르는 충성심의 분출로서 경애하는 원수님을 몸가까이 모시고 수도에서 일하는 당원들의 응당한 본분이다.

그런데도 꿈결에도 뵙고싶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함경남도 자연재해복구건설장들을 돌아보시면서 전문건설자들 못지 않게 살림집들을 손색없이 잘 지었다고, 이 집들은 수도당원들의 당에 대한 충성심의 결정체이라고, 최정예수도당원사단의 전투력이 실천에서 남김없이 과시되였다고 과분한 치하와 값높은 믿음의 말씀을 주시였다.

이 영광, 이 행복을 무슨 말과 글로 다 표현할수 있단 말인가.

우리들을 자신의 가장 믿음직한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이라고 불러주시며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 기쁨을 드리였다는 생각으로 지금 사단의 모든 전투원들의 가슴가슴은 더없는 긍지와 영예감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우리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믿음과 뜨거운 정을 심장마다에 더욱 깊이 새겨안고 새로운 피해복구전구에서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을 벌려 맡은 과제를 제때에 질적으로 반드시 끝냄으로써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직접 조직하시고 급파해주신 별동대의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겠다.

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믿음을 받아안은 조선로동당의 최정예전투대오의 위력을 온 세상에 더욱 힘있게 과시하겠다.

제1수도당원사단 전투원 로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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