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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0월 19일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를 사명감으로 여기시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는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실현하는것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우고 인민을 위해서는 천만금의 재부도 아끼지 않으며 지어 생명도 서슴없이 바치는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이며 헌신입니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 이 말을 외울 때마다 우리 인민의 마음은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광장에로 끝없이 달린다.

뜻깊은 그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우리 인민의 하늘같은 믿음을 지키는 길에 설사 온몸이 찢기고 부서진다 해도 그 믿음만은 목숨까지 바쳐서라도 무조건 지킬것이고 그 믿음에 끝까지 충실할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구절구절, 마디마디에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일관되여있는 경애하는 그이의 연설을 받아안으며 우리 인민들은 뜨거운 눈물속에 자애로운 어버이의 모습을 다시금 정히 새기였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 이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마음속에서 순간도 떠나본적 없는 인민사랑의 숭고한 표대였다.

돌이켜보면 이 땅에 흐르는 분분초초는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의 순간순간들로 이어지고있다.

우리 수령님과 우리 장군님의 인민사랑의 샘줄기가 영원토록 흐르게 해야 한다고 하시며 강서약수공장을 찾으시여 인민들이 리용할 약수맛까지 친히 보아주시고 새로 건설한 평양치과위생용품공장과 훌륭히 개건된 만경대혁명사적지기념품공장을 찾으신 그날에는 자신께서 인민을 위하여 언제부터 하고싶었던 일이라고 하시며 그리도 기뻐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였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삶의 좌우명으로, 사명감으로 간직하신 우리 원수님이시기에 인민을 위한것이라면 치솔 하나, 약수 한병, 아이들의 작은 소원까지도 스쳐보내지 않으시였다.

이 세상에는 낮과 밤의 구별이 있지만 생눈길, 진창길을 앞장에서 헤치시며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력사를 수놓아가시는 그이의 혁명시간에는 정녕 낮과 밤, 명절날과 휴식일이 따로 없었다.

오늘도 우리의 눈앞에 어려온다.

큰물이 모든것을 삼키며 휩쓸어간 대청리의 험악한 감탕바다를 야전차의 운전대를 잡고 헤쳐오신 우리 원수님의 자애로운 모습이.

지금과 같은 어려운 때 우리 인민은 당만을 바라보고있을것이고 우리 당이 취하는 조치를 기다릴것이라고, 우리 인민이 자연재해에 의하여 한순간이라도 락심하게 하거나 생활상불편을 느끼게 하면 안된다고 하시며 몸소 피해복구를 위한 구체적인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피해지역 인민들만이 아닌 온 나라 인민들이 고마움의 눈물을 흘리였다.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를 숭고한 사명감으로 여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따사로운 손길이 있었기에 이 땅우에는 전화위복의 기적들이 련이어 창조될수 있었다.





인민을 위하여 행복의 보금자리들을 수없이 일떠세워주시고도 그 모든것을 큰 산속의 모래알처럼 여기시며 더 높은 리상과 목표를 내세우시고 오늘도 그 실현을 위한 인민사랑의 자욱을 수놓아가시는 우리 원수님이시다.

과연 우리 원수님처럼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것을 더없는 락으로, 무상의 영광으로 간주하시는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가 이 세상에 또 계시랴.

그렇다.

우리 원수님의 불멸의 자욱우에 우후죽순처럼 일떠서는 행복의 보금자리들, 사회주의선경들은 말해주고있다.

- 경애하는 원수님을 따르는 길에, 그이의 발걸음에 심장의 보폭을 맞추는 길에 우리의 모든 영광과 행복이 있다고.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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