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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0월 17일
 

훌륭한 자식뒤에는 훌륭한 어머니가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애국주의로 심장을 불태우는 수백만청년들의 힘은 무궁무진하며 그 위력은 막강합니다.》

이번에 나는 뜻깊은 10월명절을 맞으며 진행된 당창건 75돐경축행사에 대표로 참가하는 영광을 지니게 되였다.

우리 조국력사상 일찌기 없었던 성대한 대정치축전으로 진행된 경축행사들에 참가하고보니 온갖 도전과 시련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가며 더 높은 곳으로 비약해가는 우리 조국의 억센 기상과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향도력에 대한 자긍심으로 가슴뿌듯해짐을 금할수 없었다.

특히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청년전위들의 홰불행진은 청년일군인 나에게 있어서 가슴속에 지울수 없는 깊은 인상을 남겼다.



힘찬 노래의 선률에 맞추어 특색있는 대형변화를 펼치면서 위대한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갈 조선청년들의 혁명적기백을 과시하며 도도히 굽이치던 불의 흐름,

한모습으로, 한걸음으로 씩씩하게 행진해가는 청년들의 홰불대오를 보니 저런 청년대군이면 이 세상 못해낼 일이 없고 두려울것도 없다는 생각으로 배심은 더욱 든든해졌다.




세계의 곳곳에서 사회의 우환거리, 골치거리로 버림받고있는 청년들, 청춘의 소중한 꿈을 묻어둔채 저주로운 세상을 한탄하며 꽃같은 목숨을 끊어버리는 청년들의 모습과 너무도 대조되는 우리 조선청년들의 활기에 넘친 모습들을 보느라니 이런 끌끌한 청년대군을 키워낸 어머니당에 대한 숭고한 경의와 고마움이 심장속에 꽉 차오르는것을 금할수 없었다.

돌이켜보면 해방된 조선의 첫 기슭에서 갈길 몰라 방황하던 우리 청년들을 민주의 기치아래 묶어세운 우리 당이였다.

혁명의 준엄한 년대기마다 우리 청년들을 굳게 믿고 큼직큼직한 일감들을 맡겨주며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청춘을 빛나게 살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준 은혜로운 당, 조선로동당의 품속에서 오늘은 500만청년전위들이 당의 두리에 천겹만겹의 성새를 이룬 혁명의 전위투사, 믿음직한 계승자대군으로 자라나지 않았던가.



하기에 당의 부름이라면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산도 떠옮기고 바다도 메우며 부강조국건설에서 영웅청년신화를 창조해나가는 우리 청년들의 모습을 보며 세상사람들속에서는 격찬의 목소리가 날을 따라 더욱 높이 울려나오고있는것이다.

훌륭한 자식뒤에는 훌륭한 어머니가 있다.

우리 모든 청년들을 품어안아 그들의 삶과 행복, 미래를 지켜주고 보람찬 청춘시절을 빛내여가도록 보살펴주는 품이 바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따사로운 품, 어머니당의 품이기에 조선로동당을 우러러 터치는 500만청년전위들의 감사의 정이 경축광장에 맥맥히 흐르고있는것이다.

용용히 흘러가는 홰불바다를 보며 나는, 아니 우리 인민모두가 확신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당의 부름이라면 물과 불속에라도 뛰여드는 계승자들의 대부대가 있기에 그 어떤 고난과 시련도 우리의 전진을 막지 못한다는것을.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부장 리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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