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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0월 18일
 

《재난을 겪은 후 다시 본 조선》​

 

중국의 민족부흥망이 지난 8일 《재난을 겪은 후 다시 본 조선》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재난적인 대전염병이 온 세계를 휩쓰는 상황에서 최근 많은 나라들이 또 자연재해를 입었다. 이것은 설상가상이나 다름없다.

조선만 놓고보아도 8월말부터 9월초까지의 기간에 련속 세차례의 태풍영향을 받았다. 조선의 서부와 중부, 동부지역을 타격한 이 태풍은 많은 귀중한것들을 파괴하였다.

그러나 상상을 초월하는것은 세계 많은 나라와 지역들과는 달리 이 크지 않은 나라가 비록 매우 혹심한 재난을 당하였지만 어두운 흔적이나 구석을 찾아볼수 없는것이다.

조선정부는 시급히 재해지역 주민들에게 의약품과 식료품 등을 보내주었으며 특히 그들을 위해 살림집건설을 내밀었다.

… 놀라운것은 어떤 지역에서는 태풍의 영향이 가져다준 흔적을 말끔히 털어버리고 벌써 인민들이 새 집에 입사한것이다. 이것이 단지 우연이겠는가?》

글은 우리 나라가 2015년 라선시피해복구전투를 한달이라는 짧은 기간에 끝내고 2016년에는 불과 2개월만에 함북도 북부의 피해지역을 복구하여 인민들에게 더 풍요한 생활을 마련해준 사실을 전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우연의 우연은 필연이다.

… 조선에서 일어나고있는 기적의 비결은 바로 이 나라 지도자의 정치방식에 있다.

라선시피해복구전투와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투뿐아니라 이번 피해복구전투기간에도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재해지역 인민들을 돌보는 사업을 첫째가는 국사로 삼으시고 전례없는 대규모복구사업을 전개해나가시였다.

조선인민은 령도자의 호소를 받들어 전력을 다하고있으며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전화위복의 기적을 창조하고있다.

누구도 재난을 겪은 후 빠른 속도로 변하는 조선의 모습과 재난속에서 더욱 굳게 단결되는 조선인민의 모습을 부인할수 없다.

… 지금 다른 나라의 많은 사회교제망들에서 조선의 피해복구소식과 관련한 글들을 볼수 있다.

우리는 조선의 현실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어야 한다.

재난을 겪은 후 다시금 보게 되는 조선의 모습은 분명 인류가 반조선세력의 여론전의 허위성을 깨닫게 하는 또 하나의 계기로 될것이다.》

민족부흥망은 새집들이경사로 즐거움에 웃고 고마움에 눈물짓는 우리 인민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들도 함께 게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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