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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0월 14일
 

평양행!

 

수도당원사단의 전투원들이 새로운 복구전투장으로 떠나갔다. 우리 녀맹원들뿐아니라 온 김책시가 뜨거운 눈물속에 그들을 바래워주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한달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자연의 광란이 휩쓴 땅에 행복의 보금자리를 보란듯이 일떠세운 수도당원사단의 전투원들이다.

그들의 헌신적인 투쟁을 매일같이 직접 목격하면서 우리는 당의 호소를 받든 전사들의 심장이 어떻게 세차게 고동쳐야 하는가를 똑똑히 깨달았다.

하기에 우리 원수님 영광넘친 10월경축광장의 높은 연단에서 이들을 두고 맡은 피해복구건설임무를 완수하고도 사랑하는 집이 있는 평양행을 택하지 않고 스스로들 또 다른 피해복구지역으로 발걸음들을 옮긴 애국자들이라고 뜨겁게 불러주신것 아니랴.

사랑하는 집이 아니라 또 다른 피해복구전구로 향한 수도당원사단의 전투원들.

정녕 그들은 당중앙의 친위대오, 우리 당이 제일 믿는 핵심력량, 당 제8차대회를 견결히 보위하는 별동대로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최상의 믿음과 정을 정히 받들어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는데 진정한 평양행이 있기에 그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발걸음을 옮긴 시대의 참된 애국자들이다.

떠나는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의 모습들을 보면서 나는 결코 그들이 평양이 아닌 다른 곳으로 간다고 생각되지 않았다.

비록 몸은 평양과 멀리 떨어져있어도 그들의 마음은 언제나 우리 원수님께서 계시는 혁명의 수도, 절세위인께서 전체 인민들에게 뜨겁게 인사하신 경축의 광장과 잇닿아있다는것을 믿어의심치 않았다.

그렇다.

자기 령도자에게로만 향하는 끝없는 그리움과 대해같은 믿음과 사랑에 더 높은 성과로 보답하려는 헌신의 마음들이 기적창조의 거대한 힘이 되여 피해복구전구마다에서 인민의 훌륭한 보금자리들을 훌륭히 일떠세우고있다.

우리들은 확신하고있다.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의 평양행은 어제도 오늘도 계속되고있고 그 길에서 그들의 위훈은 더욱 빛날것이라고.

김책시녀맹위원회 부장 리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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