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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0월 4일
 

자연피해로부터 지켜낸 결실

 

풍요한 수확의 기쁨이 넘치는 공화국의 함경남도 북청군 룡전과수농장.




흐뭇한 과일풍경을 바라보며 사람들은 놀라움을 표시하고있다.

(이것이 자연재해가 휩쓴 북청에서 생산한 과일이란 말인가.)

하다면 그 무엇이 횡포한 자연의 광란속에서도 오늘과 같은 과일대풍을 안아온것인가.

- 우리 농장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영광의 땅이다. 과일풍작으로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업적을 빛내이자!

그것이였다. 억수로 쏟아지는 무더기비속에서도 농장의 모든 사람들이 사과밭을 지켜 치렬한 전투를 벌린것은.

자연의 광란이 아무리 사나워도 절세위인들의 령도업적을 빛내여야 한다는 신념은 이렇듯 흐뭇한 과일풍경을 펼쳐놓았다.

본사기자 강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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