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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0월 3일
 

절세위인의 숭고한 인민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수령님과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인민을 하늘같이 여기고 무한히 존대하고 내세워주며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모든 사업을 진행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김화군피해복구현장을 찾으신 소식은 지금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가슴가슴을 위대한 어버이를 모시고 사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으로 더욱 부풀게 하고있다.



돌이켜보면 지난 8월 중순 900㎜이상의 재해성폭우에 의해 도로까지 다 끊어지고 1 000여세대에 달하는 살림집이 파괴되여 그야말로 처참한 참상을 이루었던 김화군이였다.

당시 직승기를 동원하여 료해한 김화군피해상황을 보고받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살림집들을 최단기일내에 본보기로 건설하기 위한 통이 큰 작전을 펼쳐주시였으며 몸소 강력한 건설집단을 보내주시고 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다 풀어주시였다.

인민이 당하는 불행을 그리도 가슴아파하시며 이처럼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고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번에 몸소 건설중에 있는 김화군피해복구현장을 찾으시여 또다시 친어버이사랑을 거듭 부어주시였으니 정녕 우리 원수님의 마음속에는 언제나 사랑하는 인민만이 자리잡고있다.

이러한 위대한 인민의 어버이이시기에 군내인민들이 좋아하는가 거듭 문의하시며 그들모두가 좋아한다니 더 바랄것이 없다고, 시대적락후성을 털어버리고 우리 당이 구상하는 리상문명사회에 어울리는 문화주택들에서 인민들이 행복한 생활을 되찾는다면 그처럼 기쁘고 보람스러운 투쟁이 어디에 있겠는가고 진정에 넘쳐 말씀하신것 아니였던가.

인민을 가장 귀중한 존재로 여기시는분, 인민의 행복에서 더없는 기쁨과 보람을 찾으시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을 최상의 락으로 여기시는분이 바로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신 우리 원수님이시다.

이날 군당위원장과 건설부대 지휘성원들로부터 당에서 취해준 조치에 따라 애로와 난관속에서도 비약적인 속도로 훌륭한 살림집들이 일떠서는것을 보고 현지주민들이 밥짓는 속도보다 더 빨리 살림집이 솟아난다고, 이제는 하늘이 무너져도 무너지지 않을 집이 생겨 좋다고 했다는 반영을 들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인민들이 그렇게 좋아했다니 정말 기쁘다고, 인민들의 솔직하고도 꾸밈없는 목소리에 힘이 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진정 인민을 제일로 귀중히 여기시며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을 걷고 또 걸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위대한 령도자로 높이 모신 우리 인민처럼 행복한 인민은 이 세상에 없다.

머지않아 세계는 절세위인의 숭고한 인민관, 열화같은 인민사랑에 무한히 고무된 천만군민이 남들이 보란듯이 이 땅우에 인민의 락원, 행복의 무릉도원을 일떠세우는 력사의 시각을 보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김세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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