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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0월 5일
 

명작중의 명작​

 

주체의 붉은 당기에 새겨진 당마크!

당마크를 새겨볼수록 올해 1월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세상에 우리 당마크같이 훌륭한 마크는 없다고, 당마크에는 우리 당의 정치리념이 뚜렷이 반영되여있다고 하시면서 우리 당마크는 정치의 거장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만이 내놓으실수 있는 명작중의 명작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말씀이 귀전에 울려온다.



명작중의 명작!

세계의 수많은 당들이 자기의 리념을 상징하는 마크를 가지고있지만 우리 조선로동당마크처럼 혁명적이며 대중적인 당의 성격이 그대로 집약된 마크는 찾아보기 어렵다.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긴 조선로동당마크를 바라보면 우리 당이 수령을 중심으로 하여 조직사상적으로 철통같이 뭉친 근로인민대중의 전위부대이며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익을 위하여 투쟁하는 당이라는것을 한눈에 알아볼수 있다.

그럴수록 당마크제작에 바쳐오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로고가 뜨겁게 밟혀온다.

당마크에는 반드시 로동계급과 농민, 지식인을 함께 형상하여야 한다고, 그래야 로동당이 로동계급과 농민, 지식인의 선진분자들을 망라한 우리 나라 근로인민대중의 통일적당이라는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줄수 있다고 하시면서 당마크도안에 형상한 마치와 낫을 다른 나라의것을 그대로 모방할것이 아니라 우리 로동계급이 쓰는 마치, 우리 농민들이 쓰는 조선낫을 그려넣도록 하시고 지식인의 상징도 펜이 아니라 우리 식으로 붓을 그려넣도록 하신 위대한 수령님.

어떤 날에는 마치와 낫, 붓을 어떻게 세워놓아야 하는가를 일일이 가르쳐주시며 그 뜻풀이까지 하여주시고 또 어떤 날에는 몸소 흰종이우에 당마크를 직접 그려보여주시면서 마치와 낫의 자루들과 붓대가 사귄 곳의 계선구분을 명확히 하도록 세심히 가르쳐주시며 바쳐오신 로고와 헌신을 우리 어찌 다 전할수 있으랴.

조선로동당마크가 세상에 나온 때로부터 장장 75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오늘도 우리 인민들은 우리 당마크를 심장속에 깊이 간직하고 조선로동당에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있다.

그것은 인민을 떠난 자신의 존재에 대하여 한순간도 생각해본적 없는 우리 당의 그 위대한 뜻과 의지가 당마크속에 뜨겁게 맥박치고있기때문이다.

75년 그 장구한 세월 힘들수록 인민을 찾아가고 어려울수록 인민을 보살피는 애민헌신의 자욱으로 자기의 년륜을 뜨겁게 새기여온 우리 당이다.

하기에 당마크를 바라보며 우리 인민은 이렇게 격정을 터치고있다.

- 절세위인들의 존함으로 빛나는 조선로동당이야말로 위대한 인민의 당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이어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을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있기에 우리 당마크는 인민들의 절대적인 찬사를 받는 명작중의 명작으로 길이길이 빛날것이다.


김 철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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