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09(2020)년 9월 30일
 

피해복구용물동수송에서 련일 혁신

 

공화국의 륙해운성산하 여러 항의 로동계급이 피해복구용물동수송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키고있다.

피해복구전투의 성패가 자재보장에 크게 달려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이들은 증송투쟁을 과감히 전개하여 매일 화물통과량을 복구전투이전에 비해 2배로 높이였다.

흥남항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낮과 밤이 따로없는 맹렬한 돌격전을 벌려 매일 수천t의 세멘트를 상선하고있다.

항에서는 세멘트화차들의 도착시간을 제때에 장악하여 상선작업에 지장이 없도록 하는것과 함께 예비부속품보장에 힘을 넣어 항만기중기들의 가동률을 높이고있다.

원산항에서도 피해복구전구에 더 많은 세멘트를 신속히 실어보내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항지휘성원들과 로동자들은 능률적인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여 작업실적을 종전의 2배이상 끌어올림으로써 머무름시간을 최대한 단축하고있다.

청진항의 로동계급도 피해복구전투의 참전자라는 관점밑에 치렬한 철야전을 벌려 세멘트를 실은 짐배들이 들어오는 즉시 화차들과 대형화물자동차들에 옮겨싣고있다.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