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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0월 1일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변모되여간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올해는 결코 재해와 재난의 해가 아니라 초긴장의 간고한 투쟁속에서 더욱 굳은 단합을 이룩하는 투쟁의 해, 전진의 해, 단결의 해입니다.》

공화국의 황해북도 금천군 강북리에서 자연재해복구전선에서의 첫 승전포성을 울린데 이어 강원도와 함경남북도, 황해남북도를 비롯한 복구전역들이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시시각각 변모되여가고있다.

제1수도당원사단에서는 살림집의 부엌과 세면장을 비롯한 건설세부에 이르기까지 최상의 질을 보장하면서 건설을 마감단계에서 다그쳐나가고있으며 제2수도당원사단에서도 살림집골조, 지붕공사를 짧은 기간에 끝낸 그 기세로 벽체장식미장, 상수도관늘이기 등 내부공사와 울타리공사, 주변정리를 동시에 밀고나가고있다.



검덕지구 피해복구전투장에서는 군민협동작전으로 방대한 성토와 석축, 수십m의 방틀쌓기작업을 불이 번쩍 나게 해제끼며 여해진역-리파역구간, 리파역-금골청년역구간의 렬차운행을 보장하였으며 단천시 증산리 살림집건설을 맡은 군인건설자들도 공사에 진입한지 3일만에 총공사량의 50%를 돌파하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에서도 살림집건설마감공사와 지대정리를 동시에 밀고나가면서 완공의 날을 하루하루 앞당기고있다.



한편 강원도의 김화군에서는 수백세대의 소층살림집벽체쌓기를 끝낸 기세를 늦추지 않고 지붕공사에서도 혁혁한 성과를 올리고있으며 군민협동작전으로 살림집골조공사를 불이 번쩍 나게 결속한 철원군에서도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을 들이대며 내외부미장작업을 해제꼈다.

이밖에도 판교군과 이천군, 창도군, 회양군을 비롯한 도안의 각지 피해복구전투장에서도 살림집미장과 지붕공사를 짧은 기간에 결속하고 타일붙이기, 울타리공사 등을 립체적으로 다그치며 수백세대의 살림집건설을 마감단계에서 추진하고있다.



각지 피해복구전역에서 이룩되고있는 기적적인 성과들은 인민의 아픔보다 더 큰 비상사태는 없으며 인민의 기쁨과 행복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말아야 한다는 철석의 의지를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과 열화같은 사랑과 믿음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그 사랑, 그 믿음을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경애하는 원수님께 완공의 보고를 드릴 그날을 앞당기기 위한 돌격대원들과 군인건설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해 피해지역의 모습은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나날이 변모되여가고있다.

본사기자 김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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