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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0월 3일
 

조선반도평화의 파괴자, 침략전쟁의 도발자들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응당한 규탄​

 

최근 남조선에서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보장을 요구하는 각계층의 목소리가 더욱 높아가고있다.

남조선의 7대종교단체들을 포함한 353개의 시민사회단체들이 망라된 《한반도종전평화운동》은 얼마전 인터네트를 통한 종전평화행동진행, 동시다발적인 1인시위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였다.

남조선의 각계층이 반전평화의 구호를 든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미국은 남조선군부와 함께 련합공중훈련, 하반기 합동군사연습 등 전쟁불장난소동을 그칠새없이 벌려놓으면서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격화시켰다.

이뿐이 아니다.

핵항공모함, 핵전략잠수함, 전략폭격기 등 핵타격수단들을 조선반도주변에 집중배치하면서 우리 공화국과 주변나라들을 엄중히 위협하였다.

지금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인류의 운명을 위협하는 대류행전염병사태로 하여 군사훈련을 중단하고 국방예산을 삭감하는 조치를 취하고있다.

그러나 미국과 그 추종세력은 북침전쟁연습들을 광란적으로 벌려놓고 천문학적액수의 자금을 탕진하며 핵선제타격수단들을 남조선과 그 주변에 전개하였다.

그러면서 이러한 무분별한 책동에 대해 《유사시 련합대비태세점검 및 숙달》을 위한것이니 뭐니 하며 떠들어대였다.

하지만 그것은 저들의 침략적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이 떠드는 그 무슨 《유사시》란 다름아닌 북침전쟁이며 《련합대비태세점검 및 숙달》이란 북침전쟁준비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미국이야말로 조선반도평화의 파괴자이며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 침략전쟁의 도발자이다.

침략과 전쟁을 생존방식으로 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전쟁도발소동을 수수방관한다면 온 겨레가 참혹한 재앙을 피할수 없다.

남조선 각계층은 우리 민족의 운명을 엄중히 위협하는 미국의 반공화국적대시정책과 그에 추종하는자들의 무모한 북침전쟁책동을 저지분쇄하기 위한 정의의 투쟁에 더욱 과감히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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