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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9월 26일
 

피해복구건설장에 보내줄 연마지생산 결속​

 

공화국의 평양연마석공장에서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피해복구건설장에 보내줄 수백㎡의 연마지생산을 이틀만에 결속하였다.

공장에서는 모든 예비와 가능성, 잠재력을 탐구동원하여 제시된 생산과제를 최단기간내에 수행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

서로의 창조적지혜를 합쳐 공장의 기술자들과 로동자들은 간편하면서도 능률높은 풀먹임설비를 제작하였다.

로동자들은 설비마다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였으며 공정간 맞물림을 잘하여 생산을 다그쳤다.

건조로의 온도를 정확히 보장하는 한편 모든 작업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진행하여 연마지의 질도 더욱 높이였다.

지금 평양연마석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이룩한 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생산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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